나는 기뻐하리라!(하박국 3:1-19)
📖 본문 말씀 — 하박국 3:1-19
3:1 시기오놋에 맞춘바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3:2 여호와여 !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3: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도다 (셀라) 그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3:4 그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다 3:5 온역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 발밑에서 나오도다 3:6 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열국이 전률하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3:7 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도다 3:8 여호와여 !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하수를 분히 여기심이니이까 ? 강을 노여워 하심이니이까 ? 바다를 대하여 성 내심이니이까 ? 3: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3:10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3:11 주의 날으는 살의 빛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3:12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돌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3: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끝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라) 3:14 그들이 회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3:15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3: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썩이는 것이 들어 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3:18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3: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English (KJV)
3:1 A prayer of Habakkuk the prophet upon Shigionoth. 3:2 O Lord, I have heard thy speech, and was afraid: O Lord, revive thy work in the midst of the years, in the midst of the years make known; in wrath remember mercy. 3:3 God came from Teman, and the Holy One from mount Paran. Selah. His glory covered the heavens, and the earth was full of his praise. 3:4 And his brightness was as the light; he had horns coming out of his hand: and there was the hiding of his power. 3:5 Before him went the pestilence, and burning coals went forth at his feet. 3:6 He stood, and measured the earth: he beheld, and drove asunder the nations; and the everlasting mountains were scattered, the perpetual hills did bow: his ways are everlasting. 3:7 I saw the tents of Cushan in affliction: and the curtains of the land of Midian did tremble. 3:8 Was the Lord displeased against the rivers? was thine anger against the rivers? was thy wrath against the sea, that thou didst ride upon thine horses and thy chariots of salvation? 3:9 Thy bow was made quite naked, according to the oaths of the tribes, even thy word. Selah. Thou didst cleave the earth with rivers. 3:10 The mountains saw thee, and they trembled: the overflowing of the water passed by: the deep uttered his voice, and lifted up his hands on high. 3:11 The sun and moon stood still in their habitation: at the light of thine arrows they went, and at the shining of thy glittering spear. 3:12 Thou didst march through the land in indignation, thou didst thresh the heathen in anger. 3:13 Thou wentest forth for the salvation of thy people, even for salvation with thine anointed; thou woundedst the head out of the house of the wicked, by discovering the foundation unto the neck. Selah. 3:14 Thou didst strike through with his staves the head of his villages: they came out as a whirlwind to scatter me: their rejoicing was as to devour the poor secretly. 3:15 Thou didst walk through the sea with thine horses, through the heap of great waters. 3:16 When I heard, my belly trembled; my lips quivered at the voice: rottenness entered into my bones, and I trembled in myself, that I might rest in the day of trouble: when he cometh up unto the people, he will invade them with his troops. 3:17 Although the fig tree shall not blossom, neither shall fruit be in the vines; the labour of the olive shall fail, and the fields shall yield no meat; the flock shall be cut off from the fold, and there shall be no herd in the stalls: 3:18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joy in the God of my salvation. 3:19 The Lord God is my strength, and he will make my feet like hinds’ feet, and he will make me to walk upon mine high places. To the chief singer on my stringed instrument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하박국은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를 깨닫고 기쁨을 선택한다.
- 믿음은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태도이다.
-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는 궁극적으로 역사하신다.
**하박국의 고민과 하나님의 응답**
하박국은 불의와 폭력이 만연한 세상을 보며 하나님께 질문한다. "주님, 얼마나 오래 이럴 것입니까?"라고 묻는 그는 악한 자들이 정의를 행하는 자들을 억압하는 현실에 분노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질문에 더 큰 문제를 제시하신다. 하나님은 악한 민족을 일으켜 이스라엘을 징벌하신다고 하신다. 이로 인해 하박국은 더 큰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국 "지식이 땅을 가득 채울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가 역사한다는 확신을 심는다.
**하박국의 반응: 경외와 기쁨**
하박국은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묵상하며 자신의 태도를 바꾼다. 그는 "주님, 저는 당신의 이름을 들었습니다. 저는 당신의 행위에 경외합니다"라고 고백한다. 이는 단순한 감정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깨닫고 그분을 신뢰하는 믿음의 태도이다. 그는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동시에 믿는다. "주의 진노를 기억하시되, 자비를 잊지 마소서"라는 기도는 하나님의 성품을 온전히 인정하는 신앙의 표현이다.
**하나님의 권능과 인간의 무력함**
하박국은 하나님의 권능을 묘사하며 그분이 자연과 민족을 통제하시는 것을 강조한다. "그분의 영광이 하늘을 덮고 그분의 찬양이 땅을 가득 채웠다"는 묘사는 하나님의 주권을 상기시킨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을 통제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는 믿는 자에게는 위로이지만,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에게는 경고가 된다.
**믿음의 기쁨: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하박국은 자신의 상황이 전혀 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호와를 기뻐하리라"고 선언한다.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아도, 포도덩굴이 과실을 주지 않아도, 그는 여호와를 신뢰한다. 이는 믿음이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태도이다. 하박국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자신의 힘으로 경험하며, "주님은 나의 힘이시며, 나를 낙타처럼 빠르게 달리게 하신다"고 고백한다.
**신앙의 모범: 기다리며 기도하는 자세**
하박국은 "나는 여전히 기다리리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자세를 취한다. 그는 하나님의 응답이 자신의 기대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한다. 이는 믿는 자가 고난 속에서도 기쁨을 선택할 수 있는 이유이다. 하박국의 신앙은 하나님의 권능과 자비를 깨닫는 과정에서 성장한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차적으로 형성해 나간다.
**신앙의 적용: 오늘날의 신앙인에게**
하박국의 신앙은 오늘날의 신앙인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준다.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이 늦어질 때 불안해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는 결국 역사한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것이며, 기쁨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결과이다. 하박국은 자신의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은혜를 선택하며, 믿는 자로서의 자세를 유지한다. 이는 오늘날의 신앙인들에게도 적용 가능한 신앙의 모범이다.
- 당신의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는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성경에서 찾을 수 있나요?
- 하박국이 "나는 여호와를 기뻐하리라"고 선언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 당신의 믿음이 상황에 좌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나요?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