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낯선 자가 아니다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2:19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眷屬)이라
English (KJV)
2:19 Now therefore ye are no more strangers and foreigners, but fellowcitizens with the saints, and of the household of Go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기독교인은 더 이상 낯선 자나 외국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족이며 성도들과 함께 성도국가의 시민이다.
- 진정한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자로서, 그의 영생과 영적 유산을 누리는 자이다.
-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가족에 속해 있는지, 낯선 자인지를 명확히 해야 하며, 그 진실을 깨닫는 것이 영적 성장의 핵심이다.
**기독교인의 신분 변화**
에베소서 2장 19절에서 바울은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낯선 자나 외국인이 아니라,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가족이며 하나님의 성전에 속한 돌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구원을 받은 자의 신분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전에는 하나님 나라 밖에 있었고, 그리스도와의 관계도 없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외부적 변화가 아니라, 영적인 새 창조입니다.
**낯선 자와 외국인의 의미**
"낯선 자"와 "외국인"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물리적인 외국인을 넘어서,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 밖에 있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아니며, 영원한 거주권도 없습니다. 이들은 단지 일시적으로 거주하고 있을 뿐, 본래의 고향은 다른 곳입니다. 이는 교회 안에서도 나타납니다. 교회에 다니지만, 하나님의 일이나 영적인 문제에 대해 진정한 이해와 관심이 없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단지 교회에 머물 뿐,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의 특권**
바울은 기독교인의 신분이 얼마나 특별하고 축복받은지를 강조합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가족이며, 하나님의 성전에 속한 돌입니다. 이는 단순히 교회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곳에 속한 자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그분의 영원한 유산을 기업으로 삼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특별한 위치에 있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자신의 신분을 확인하는 방법**
로이드존스 목사는 우리가 자신이 기독교인인지, 낯선 자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한 외부적 행동이나 교회 활동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한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인 문제에 대해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즐기며, 하나님의 가족과의 유대감을 느낍니다. 이는 단순한 이론적인 관심이 아니라, 영적인 경험과 깊은 사랑을 포함합니다.
**영적 확신의 필요성**
로이드존스 목사는 우리가 영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교회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는 성령님의 인도와 확신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주시며, 이는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데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확신을 구하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 내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해 있는지, 낯선 자인지를 진심으로 묻어보자.
-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영적인 문제에 대해 깊은 이해와 관심이 있는가?
- 하나님의 계명을 즐기며, 하나님의 가족과의 유대감을 느끼는가?
- 성령님의 인도와 확신을 경험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