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 (요한복음 10:31-42)
📖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0:31-42
10: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10: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10: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10: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 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10: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 10:39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10:40 다시 요단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주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10: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치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참이라' 하더라 10: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English (KJV)
10:31 Then the Jews took up stones again to stone him. 10:32 Jesus answered them, Many good works have I shewed you from my Father; for which of those works do ye stone me? 10:33 The Jews answered him, saying, For a good work we stone thee not; but for blasphemy; and because that thou, being a man, makest thyself God. 10:34 Jesus answered them, Is it not written in your law, I said, Ye are gods? 10:35 If he called them gods, unto whom the word of God came, and 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 10:36 Say ye of him, whom the Father hath sanctified, and sent into the world, Thou blasphemest; because I said, I am the Son of God? 10:37 If I do not the works of my Father, believe me not. 10:38 But if I do, though ye believe not me, believe the works: that ye may know, and believe, that the Father is in me, and I in him. 10:39 Therefore they sought again to take him: but he escaped out of their hand, 10:40 And went away again beyond Jordan into the place where John at first baptized; and there he abode. 10:41 And many resorted unto him, and said, John did no miracle: but all things that John spake of this man were true. 10:42 And many believed on him ther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예수는 자신이 아버지와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선포하셨고, 이는 성경의 맥락과 일치한다.
- 예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권능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증거하셨다.
- 신앙의 안전성은 예수님의 손에 담보되어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에 근거한다.
예수의 신성 선포
예수께서는 유대인들이 자신을 하나님으로 여긴다고 비난하자, "나와 아버지는 하나님이다"라고 분명히 선포하셨다. 이는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하는 핵심적인 고백이다. 이 말씀은 단순한 인간적인 동의나 사명의 일치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 자신이심을 의미한다. 이는 요한복음 전반에서 강조된 그리스도의 신성과 일치하며,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권능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증거하셨다.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안전성
예수님은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며, 그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으며, 아무도 내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안전성, 즉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는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는 신학적 교리와 연결된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안전성이 인간의 능력이나 노력에 달려 있지 않음을 강조하셨다. 신앙의 안전성은 예수님의 손에 담보되어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에 근거한다.
성경의 무가치성과 신뢰
예수님은 "성경은 깨트릴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진리와 권위는 변함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아버지의 일을 행하셨기 때문에 자신의 말씀과 행위를 통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셨다. 이는 성경의 신뢰성과 예수님의 신성을 연결하는 중요한 지점이다.
예수님의 대답과 유대인들의 반응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으로 여긴다고 비난받았을 때, "구약성경에 너희에게 ‘내가 너희는 신들을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라고 반박하셨다. 이는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인간을 ‘신’이라고 부르는 것과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을 구분하셨음을 보여준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 자신이심을 분명히 선포하셨고, 이는 유대인들이 이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을 무시한 채 예수님을 모독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모독이 되었다.
예수님의 신성을 믿는 자들의 안전성
예수님께서는 "내 양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으며, 아무도 내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신앙의 안전성, 즉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손에 담보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영원히 안전하다는 교리와 연결된다. 이는 인간의 노력이나 능력이 아니라, 예수님의 손에 담보된 안전성을 강조하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기도와 교회의 일치
예수님께서는 이후 고백하신 기도에서 "내가 아버지와 하나님이며, 제자들도 내가 아버지와 하나님이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하셨다. 이는 교회가 예수님과 아버지와 하나님이 되기를 원하며, 이는 단순한 조직적 일치나 교리적 일치가 아니라, 예수님과 아버지와 하나님이 되는 일치를 의미한다. 이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과 아버지와 하나님이 되는 일치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교리와 연결된다.
-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 자신이심을 분명히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는 자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할까요?
-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권능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 예수님께서는 "성경은 깨트릴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성경 신뢰에 어떤 의미를 줍니까?
- 예수님께서는 "내 양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으며, 아무도 내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안전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