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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력의 교훈 2부

1번 · 알리스테어 벡 · 2026-09-18 · 디도서 1:5-16 · 36분
원제: Lessons in Leadership Part Two
📖 본문 말씀 — 디도서 1:5-16

1:5 내가 너를 그레데에 떨어뜨려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나의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1:6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1: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1:8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1: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1:10 복종치 아니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특별히 할례당 가운데 심하니 1:11 저희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를 취하려고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쳐 집들을 온통 엎드러치는도다 1:12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장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장이라 하니 1:13 이 증거가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저희를 엄히 꾸짖으라 이는 저희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케 하고 1: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일을 버리는 자니라

English (KJV)

1:5 For this cause left I thee in Crete, that thou shouldest set in order the things that are wanting, and ordain elders in every city, as I had appointed thee: 1:6 If any be blameless, the husband of one wife, having faithful children not accused of riot or unruly. 1:7 For a bishop must be blameless, as the steward of God; not selfwilled, not soon angry, not given to wine, no striker, not given to filthy lucre; 1:8 But a lover of hospitality, a lover of good men, sober, just, holy, temperate; 1:9 Holding fast the faithful word as he hath been taught, that he may be able by sound doctrine both to exhort and to convince the gainsayers. 1:10 For there are many unruly and vain talkers and deceivers, specially they of the circumcision: 1:11 Whose mouths must be stopped, who subvert whole houses, teaching things which they ought not, for filthy lucre’s sake. 1:12 One of themselves, even a prophet of their own, said, The Cretians are alway liars, evil beasts, slow bellies. 1:13 This witness is true. Wherefore rebuke them sharply, that they may be sound in the faith; 1:14 Not giving heed to Jewish fables, and commandments of men, that turn from the truth. 1:15 Unto the pure all things are pure: but unto them that are defiled and unbelieving is nothing pure; but even their mind and conscience is defiled. 1:16 They profess that they know God; but in works they deny him, being abominable, and disobedient, and unto every good work reprobat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지도자는 자신의 순결과 정직을 지키지 않으면 교회에 해를 끼친다.
  • 징계나 지명 시 편애나 감정적 고려는 피해야 한다.
  • 성도의 삶과 행실은 반드시 관찰하여 지도자로 적절한 사람을 선정해야 한다.

지도자에 대한 공의와 순결

알리스테어 벡은 디도서 1:5-16을 중심으로 교회 지도자에 대한 지명과 징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지도자는 자신의 순결과 정직을 지키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지도자의 부패는 교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벡은 지도자가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순결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는 그가 교회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설명한다.

징계와 편애의 문제

베이사는 징계나 지명 시 편애나 감정적 고려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교회 내에서 가족 관계나 개인적 친분이 징계나 지명의 기준이 되면, 교회의 공의와 하나님의 목적에 반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는 교회가 하나님의 방식으로 사역을 하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강조한다.

지명 시 신중함의 중요성

디도서 1:5-16에서 지명 시 신중함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지명은 단순히 사람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교회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사람인지 판단하는 과정이다. 벡은 지명 시 서두르지 말고, 충분한 관찰과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잘못된 지명은 교회에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도자의 은밀한 죄와 명백한 죄

베이사는 지도자의 죄는 명백한 경우도 있고, 은밀하게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한다. 명백한 죄는 바로 징계가 필요하지만, 은밀한 죄는 시간이 지나서야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지도자 후보자는 충분한 시간 동안 관찰되어야 하며, 그의 삶과 행실을 통해 그의 진정한 성품을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좋은 행실과 능력의 중요성

베이사는 좋은 행실과 능력은 명백하게 드러나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지나서야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지명 시 단순히 외형적인 능력이나 인상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삶을 통해 그의 진정한 능력과 성품을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선택과 교회의 책임

베이사는 하나님의 선택은 항상 사람의 외형이나 능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의 마음과 삶의 정직함에 의한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교회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지명과 징계를 행해야 하며,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도자를 선정하고 징계해야 하며, 이는 교회의 순결과 목적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겸손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가진 자를 선택하신다.”
적용과 묵상
  • 당신의 삶에서 편애나 감정적 고려가 징계나 결정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
  • 지도자 후보자를 선정할 때, 그 사람의 삶과 행실을 충분히 관찰하고 있는가?
  • 당신의 삶에서 순결과 정직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교회의 지명과 징계를 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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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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