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원본▶

스데반과 그를 받아 주신 주

존 파이퍼 · 2026-10-21 · 사도행전 7:54–8:1 · 24분
원제: Stephen and the Lord Who Received Him
📖 본문 말씀 — 사도행전 7:54–8:1

7:54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7: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7: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7: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7: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7: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8:1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English (KJV)

7:54 When they heard these things,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they gnashed on him with their teeth. 7:55 But he, being full of the Holy Ghost, looked up stedfastly into heaven, and saw the glory of God, and Jesus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7:56 And said, Behold, I see the heavens opened, and the Son of man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7:57 Then they cried out with a loud voice, and stopped their ears, and ran upon him with one accord, 7:58 And cast him out of the city, and stoned him: and the witnesses laid down their clothes at a young man’s feet, whose name was Saul. 7:59 And they stoned Stephen, calling upon God, and saying, Lord Jesus, receive my spirit. 7:60 And he kneeled down, and cried with a loud voice, Lord, lay not this sin to their charge.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fell asleep. 8:1 And Saul was consenting unto his death. And at that time there was a great persecution against the church which was at Jerusalem; and they were all scattered abroad throughout the regions of Judea and Samaria, except the apostle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로마서 5:12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English (KJV)

5:12 Wherefore, as by one man sin entered into the world, and death by sin; and so death passed upon all men, for that all have sinned:

고린도전서 3장 21절

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English (KJV)

3:21 Therefore let no man glory in men. For all things are yours;

베드로전서 4장 13절

4:13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함이라

English (KJV)

4:13 But rejoice, inasmuch as ye are partakers of Christ’s sufferings; that, when his glory shall be revealed, ye may be glad also with exceeding joy.

핵심 메시지
  • 죽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한 적이 되었고, 이제는 성도를 위한 종이 되었다.
  • 죽음은 하늘의 문을 열고, 예수님과의 교통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다.
  • 성령은 죽음의 순간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고, 예수님을 맞이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게 한다.

죽음의 적대성과 승리

존 파이퍼 목사는 죽음이 스테판에게 접근하며 그가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빼앗을 것이라고 위협하는 장면을 묘사한다. 그러나 성령이 충만한 스테판은 죽음의 입을 하늘의 창으로 전환한다. 죽음은 이제 더 이상 적이 아니라, 하늘의 영광을 보게 하는 창이 된다. 이는 죽음이 예수님과의 만남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죽음은 예수님과의 교통의 문이 된다

스테판은 돌로 맞을 때 "주님 예수여, 내 영혼을 받아 주소서"라고 기도한다. 이는 죽음이 단순한 창이 아니라, 예수님과의 교통을 이루는 문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성령은 스테판이 예수님의 얼굴과 손길을 보게 하여, 그가 자유롭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죽음은 이제 예수님과의 만남을 향한 문이 되는 것이다.

죽음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낸다

스테판은 죽음을 맞이하며 "주님,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소서"라고 기도한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기도 "아버지, 그들을 용서하여 주소서"를 연상시키며, 죽음이 스테판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켰음을 보여준다. 사탄은 죽음을 통해 스테판을 분노와 쓴 맛으로 몰아넣으려 했지만, 성령은 그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로 가득 채웠다.

죽음의 세 가지 사역

파이퍼 목사는 죽음이 스테판에게 세 가지 방식으로 사역했다고 설명한다. 첫째, 죽음은 하늘의 영광을 보게 하는 창이 되었다. 둘째, 죽음은 예수님과의 교통을 이루는 문이 되었다. 셋째, 죽음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었다. 이 세 가지 사역은 죽음이 이제는 하나님의 도구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준다.

죽음의 승리와 삶의 준비

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삶을 준비하는 것이다. 죽음을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로 받아들이는 자는 삶의 모든 순간을 주님을 위해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며,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다. 이는 성령의 역사이며, 예수님의 승리의 결과이다.

성령의 역사와 죽음의 전환

성령은 죽음의 순간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고,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게 한다. 이는 죽음이 이제는 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구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준다. 죽음은 성도를 위한 종이 되었고, 하나님의 승리의 표현이 되었다.

“죽음은 이제 더 이상 적이 아니라, 하늘의 창이 되고 예수님과의 교통의 문이 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었다.”
적용과 묵상
  • 죽음을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 성령이 죽음의 순간에 어떤 역할을 할까요?
  •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의 형상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삶을 준비하는 것과 어떻게 관련이 있을까요?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바탕화면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