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숨지 않았다 (누가복음 8:47)
📖 본문 말씀 — 누가복음 8:43-48
8:43 이에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8:44 예수의 뒤로 와서 그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8:4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 하시니 다 아니라 할때에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무리가 옹위하여 미나이다' 8: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8:47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댄 연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고하니 8: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하시더라
English (KJV)
8:43 And a woman having an issue of blood twelve years, which had spent all her living upon physicians, neither could be healed of any, 8:44 Came behind him, and touched the border of his garment: and immediately her issue of blood stanched. 8:45 And Jesus said, Who touched me? When all denied, Peter and they that were with him said, Master, the multitude throng thee and press thee, and sayest thou, Who touched me? 8:46 And Jesus said, Somebody hath touched me: for I perceive that virtue is gone out of me. 8:47 And when the woman saw that she was not hid, she came trembling, and falling down before him, she declared unto him before all the people for what cause she had touched him, and how she was healed immediately. 8:48 And he said unto her, Daughter, be of good comfort: thy faith hath made thee whole; go in pea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예수님은 칭의 후에도 믿음의 고백을 요구하신다.
- 은혜를 받은 자는 감사와 고백으로 응답해야 한다.
- 은밀한 믿음은 부당한 핑계가 될 수 있으므로, 믿음을 고백해야 한다.
**은밀한 믿음은 충분하지 않다**
스펄전은 누가복음 8:43-48의 여인 이야기를 통해, 은혜를 받은 자가 은밀하게 그 은혜를 간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여인은 12년간 병을 앓고, 많은 의사들을 찾아다녔으나 치료받지 못했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져 치유받았지만, 처음에는 감추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녀를 불러내어, 그녀가 감사와 고백을 하도록 하셨다. 스펄전은 이 사건을 통해, 믿음은 은밀하게 유지되어서는 안 되며, 고백해야 한다고 말한다.
**은밀함은 부당한 핑계가 될 수 있다**
스펄전은 만약 예수님께서 이 여인을 그대로 보내셨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 사건을 핑계로 삼아 믿음을 고백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경계한다. 그는 이 여인의 은밀한 믿음이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하며, 예수님은 이 여인을 불러내어 고백하도록 하셨기 때문에, 믿는 자들도 마찬가지로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백은 은혜의 표현이자 필요조건이다**
스펄전은 고백이 단순히 감사의 표현이 아니라, 믿음의 표현이자 필요조건이라고 말한다. 예수님은 칭의 후에도 고백을 요구하신다. 그는 "믿는 자는 고백해야 한다"고 말하며, 고백은 믿음의 완성이며, 은혜의 표현이라고 강조한다. 이 여인은 예수님의 은혜를 고백함으로써, 자신의 믿음을 완성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은혜의 증거가 되었다.
**고백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다**
스펄전은 고백이 단순히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 여인의 고백은 예수님의 사역을 증거했고,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강화시켰다. 그는 고백은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전하는 수단이며, 믿는 자가 고백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고백은 영적 성장의 길이다**
스펄전은 고백은 영적 성장의 길이라고 말한다. 이 여인은 고백함으로써, 자신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었다. 그는 고백은 믿는 자가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길이며, 영적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고백은 믿는 자가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길이며, 영적 성장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고백은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는 길이다**
스펄전은 고백은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 여인은 고백함으로써,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을 수 있었다. 그는 고백은 믿는 자가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을 수 있는 길이며, 고백은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고백은 믿는 자가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을 수 있는 길이며, 고백은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는 길이라고 말한다.
- 당신은 예수님의 은혜를 고백하고 있습니까?
- 은밀한 믿음은 예수님의 은혜를 더 받는 길이 됩니까?
- 고백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