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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전하라

4번 · 홍정길 · 2025-10-15 · 신명기 4:7-9 · 57분
원제: 2025.10.12 남서울은혜교회 주일예배 | 연합창립기념주일 | 홍정길 원로목사
핵심 메시지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축복을 기억하고 후대에 전해야 한다.
  • 교회는 하나님의 피로 사신 공동체이며, 연합과 합일이 신앙의 본질이다.
  • 우리가 경험한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자녀들에게 전하는 것이 신앙의 유산이다.

**기억하는 자는 축복받는다**

신명기 4:7-9은 하나님의 은혜와 율법의 공의를 기억하고 후대에 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홍정길 목사는 교회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것을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특히 남서울 중동교회와 은혜교회의 연합 창립 과정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그 역사가 교회의 유산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연합 창립의 의미**

남서울 중동교회는 중동학교를 인수하려다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은혜교회와 연합 창립하게 되었다. 이는 단순한 교회 통합이 아니라, 한 주님의 몸으로 하나 되는 연합이었다. 이 연합은 교회의 본질인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공동체를 보여주는 모범이 되었다. 교회 이름을 ‘남서울 은혜교회’로 정한 것도 이 연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은혜와 희생의 역사**

교회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학교를 세우는 일에 헌신했다. 장애인 학교 건립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반대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장애물을 극복했다. 특히 건축 과정에서 IMF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응답으로 건물을 완성했다. 이는 단순한 인력과 재력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였다.

**기억과 전하는 신앙의 유산**

홍 목사는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자녀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신의 신앙 역사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전해야 한다. 그는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예수님을 전한 경험을 통해, 신앙은 단순히 믿는 것이 아니라, 전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교회와 가정의 기억과 전하는 역할**

교회는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기억하고, 가정도 마찬가지다. 홍 목사는 교회와 가정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도하며, 후대에 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신앙의 활력을 유지하고, 다음 세대를 향한 유산이 된다. 교회와 가정이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기억하지 않는다면, 신앙은 활력을 잃게 된다.

**은혜를 기억하는 삶의 실천**

홍 목사는 교회와 가정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단순한 추억이 아니라, 신앙의 실천임을 강조한다. 그는 교회가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기억하지 않고, 자녀들에게 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신앙의 유산을 끊는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것을 후대에 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낭비가 아니면 사랑이 아니다.”
적용과 묵상
  • 신명기 4:7-9 말씀을 읽으며,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 보자.
  • 자녀나 다음 세대에게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 교회와 가정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자.
  •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셨다는 것을 믿고, 그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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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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