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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여전히 나를 통해 일하신다

229번 · 오경제 · 2026-10-02 · 마태복음 25:21 · 25분
원제: 하나님이 여전히 나를 통해 일하신다 | 오경제 목사 | 분당우리교회 브라보시니어 | 2026-10-02
핵심 메시지
  • 우리의 존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존재이다.
  • 나이를 핑계 삼지 않고 맡은 사명에 충성해야 한다.
  •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사명을 맡기시며, 그 사명에 충성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생활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의 본질**

오경제 목사는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원리는 모든 삶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이라는 말을 중심으로 설교를 시작했다. 신앙생활이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번나웃(에너지 부족)과 무기력증(방향 틀림)의 차이를 통해 설명되었다. 신앙적으로도, 우리가 방향을 잘못 잡으면 무기력해질 수 있다고 한다.

**나침반과 방향**

목사는 군대에서 배운 나침반을 예로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의 방향이 자석처럼 흔들릴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향해 정렬되어야 하며, 그 방향을 유지하기 위해 주변의 방해 요소를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니어의 사명과 세대 간의 관계**

브라보시니어는 청년부를 경쟁 상대로 삼아야 한다는 도전을 했다. 오늘날 중위 연령이 47.3세로 올라가면서, 시니어가 실제로는 49~58세 수준의 활동력을 가지고 있다는 통계를 통해 나이를 핑계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 시니어가 지닌 신앙적 지혜와 경험은 청년들에게 귀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성경 인물들의 신앙 고백**

아브라함, 모세, 갈렙, 안나, 다윗 등 성경 인물들이 나이 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명을 감당한 사례를 통해, 나이가 신앙의 장애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다윗이 시편 23편에서 남긴 고백은 나이 든 신앙인들에게 큰 힘이 되는 메시지였다.

**사명과 충성**

마태복음 25장의 세 가지 비유(청지기, 열 처녀,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사명을 맡기신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그 사명을 주인의 뜻대로 살아내는 충성이다.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며, 그로 인해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수 있다고 했다.

**시편 126편과 삶의 마무리**

시편 126편은 눈물로 씨를 뿌리지만 기쁨으로 열매를 거두는 삶을 그린다. 목사는 어머니가 남긴 찬양 가사를 통해, 시련 속에서도 선한 주님을 믿는 삶이 진정한 신앙이라고 강조했다. 나이를 핑계 삼지 않고 맡은 사명에 충성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결론을 맺었다.

“우리의 존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존재이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오늘 하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인가?
  • 나의 삶의 방향이 하나님을 향해 정렬되어 있는가?
  • 나이를 핑계 삼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 충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고백을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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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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