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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의의 인물이신 그리스도 (1부)

알리스테어 벡 · 2026-09-28 · 마가복음 2:18-3:6 · 25분
원제: Christ the Controversialist (Part 1 of 2)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2:18-3:6

2: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 2: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2: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 2: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 2: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 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 3: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3:2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보거늘 3: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가운데 일어서라 !' 하시고 3:4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3:5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3: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니라

English (KJV)

2:18 And the disciples of John and of the Pharisees used to fast: and they come and say unto him, Why do the disciples of John and of the Pharisees fast, but thy disciples fast not? 2:19 And Jesus said unto them, Can the children of the bridechamber fast, while the bridegroom is with them? as long as they have the bridegroom with them, they cannot fast. 2:20 But the days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shall be taken away from them, and then shall they fast in those days. 2:21 No man also seweth a piece of new cloth on an old garment: else the new piece that filled it up taketh away from the old, and the rent is made worse. 2:22 And no man putteth new wine into old bottles: else the new wine doth burst the bottles, and the wine is spilled, and the bottles will be marred: but new wine must be put into new bottles. 2:23 And it came to pass, that he went through the corn fields on the sabbath day; and his disciples began, as they went, to pluck the ears of corn. 2:24 And the Pharisees said unto him, Behold, why do they on the sabbath day that which is not lawful? 2:25 And he said unto them, Have ye never read what David did, when he had need, and was an hungred, he, and they that were with him? 2:26 How he went into the house of God in the days of Abiathar the high priest, and did eat the shewbread, which is not lawful to eat but for the priests, and gave also to them which were with him? 2:27 And he said unto them, The sabbath was made for man, and not man for the sabbath: 2:28 Therefore the Son of man is Lord also of the sabbath. 3:1 And he entered again into the synagogue; and there was a man there which had a withered hand. 3:2 And they watched him, whether he would heal him on the sabbath day; that they might accuse him. 3:3 And he saith unto the man which had the withered hand, Stand forth. 3:4 And he saith unto them, Is it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days, or to do evil? to save life, or to kill? But they held their peace. 3:5 And when he had looked round about on them with anger, being grieved for the hardness of their hearts, he saith unto the man, Stretch forth thine hand. And he stretched it out: and his hand was restored whole as the other. 3:6 And the Pharisees went forth, and straightway took counsel with the Herodians against him, how they might destroy him.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예수님은 율법주의자들의 전통을 도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자유를 선포하셨다.
  • 율법주의는 하나님의 축복을 부담으로 바꾸지만, 예수님은 그 부담을 제거하셨다.
  •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죄를 사함의 유일한 길임을 선포하셨다.

예수님은 율법주의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부담으로 바꾸는 방식을 도전하셨다. 당시 유대교 지도자들은 수많은 규칙과 전통을 통해 사람들을 얽매고 있었다. 예수님은 이러한 태도를 비판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자유를 선포하셨다. 예를 들어,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쌀을 따는 것을 보고 율법주의자들이 비난하자, 예수님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한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죄를 사함의 유일한 길임을 분명히 선포하셨다. 마가복음 2장에서 예수님은 마가라진 사람을 고치시는 장면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의 권능을 가진 자임을 보여주셨다. 이는 율법주의자들이 인정할 수 없는 도전이었다. 예수님은 ‘사람이 죄를 사할 수 있는 권한은 누구에게 있겠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의 대속적 사역자임을 분명히 하셨다.

예수님은 ‘새 포도주를 새 포도주 양피죽에 담아라’는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계약과 은혜를 강조하셨다. 율법주의자들은 구약의 전통과 규칙에 얽매여 있었지만,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은혜와 새로운 계약을 선포하셨다. 이는 율법주의자들에게 큰 충격이었고, 예수님을 죽이려는 계획으로 이어졌다.

예수님은 율법주의자들의 태도를 ‘굳은 마음’으로 비판하셨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손을 마가라진 사람을 고치시며, ‘선을 행하는 것이 율법의 정신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율법주의자들이 외형적인 규칙에 집착하는 태도를 비판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규칙보다 우선임을 강조하셨다.

예수님은 ‘신랑의 손님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는 금식하지 않는다’는 비유를 통해,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는 동안은 금식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이미 임한 ‘새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율법주의자들이 금식을 의식적인 의식으로만 보는 태도를 비판하셨다.

예수님은 율법주의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부담으로 바꾸는 방식을 지적하셨다. 안식일은 쉬고, 하나님을 즐기는 날이었지만, 율법주의자들은 이를 수많은 규칙으로 변형시켰다. 예수님은 이러한 태도를 비판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규칙을 넘어서는 진리임을 선포하셨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한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적용과 묵상
  • 율법주의적인 사고방식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성찰해보자.
  • 예수님의 은혜와 자유가 내 믿음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묵상해보자.
  • 내가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규칙 중심이 아닌, 진정한 마음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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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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