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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 계산될 때

케빈 드영 · 2026-10-19 · 로마서 4:4-8 · 49분
원제: Dr. Kevin DeYoung | The Grace of God in His Counting
📖 본문 말씀 — 로마서 4:4-8

4: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4: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English (KJV)

4:4 Now to him that worketh is the reward not reckoned of grace, but of debt. 4:5 But to him that worketh not, but believeth on him that justifieth the ungodly, his faith is counted for righteousness. 4:6 Even as David also describeth the blessedness of the man, unto whom God imputeth righteousness without works, 4:7 Saying, Blessed are they whose iniquities are forgiven, and whose sins are covered. 4:8 Blessed is the man to whom the Lord will not impute si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시편 32:1-2

32:1 (다윗의 마스길)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32:2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English (KJV)

32:1 Blessed is he whose transgression is forgiven, whose sin is covered. 32:2 Blessed is the man unto whom the Lord imputeth not iniquity, and in whose spirit there is no guile.

핵심 메시지
  • 우리는 일하지 않고 믿음으로 인해 칭의를 받는다.
  • 칭의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이며, 우리의 행위가 아닌 믿음에 의해 이루어진다.
  • 우리의 죄는 하나님의 계산에서 지워지고, 그리스도의 의는 우리에게 계산된다.

칭의의 중심성

로마서는 복음의 진리, 특히 칭의의 교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칭의는 단순히 신학적 개념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핵심이다. 케빈 드영 목사는 로마서 4장 4-8절을 통해 칭의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임을 강조한다. 이 구절에서 바울은 아브람과 다윗을 예로 들어, 일하지 않고 믿음으로 칭의를 받는다는 점을 설명한다.

칭의의 계산

드영 목사는 칭의가 '계산'이라는 개념을 강조한다. 이는 하나님의 법적 계산에서 죄가 지워지고,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계산된다는 의미이다. 이는 개혁주의 신학에서 중요한 논쟁이었던 '계산된 의'와 '주입된 의'의 차이를 상기시킨다. 개혁자들은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계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주입된 의와 대조된다.

칭의의 실제적 적용

드영 목사는 칭의가 단순히 법적 허상이 아니며, 그리스도의 활동적이고 수동적인 복종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하나님의 법을 완전히 지켜서 그 의를 우리에게 계산하셨다. 이는 필리피서 3:9에 나와 있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의'와 연결된다.

믿음의 본질

믿음은 일종의 보수나 공로가 아니다. 믿음은 단순히 그리스도의 구원을 수용하는 수단이다. 드영 목사는 B. B. 워필드의 말을 인용하며, '믿음으로 그리스도가 구원하신다'고 강조한다. 믿음 자체가 구원의 원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구원을 수용하는 수단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칭의의 기쁨과 결과

드영 목사는 칭의는 단순히 죄의 용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긍정적인 선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칭의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여김을 받는 상태이며, 이는 우리의 영적 상태를 변화시킨다. 이는 시편 32:1-2에서 다윗이 죄가 용서받은 기쁨을 표현한 것과 연결된다.

회개와 믿음의 필요성

드영 목사는 회개와 믿음이 칭의의 필수 조건임을 강조한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숨기려 했을 때 고통을 겪었고, 죄를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 드영 목사는 우리가 죄를 고백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믿음은 일종의 보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구원을 수용하는 수단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내가 일하지 않고 믿음으로 칭의를 받는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 내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 믿음이 단순히 그리스도의 구원을 수용하는 수단이라는 점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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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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