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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자와 회개

37번 · 알리스테어 벡 · 2026-09-22 · 마가복음 1:40-2:12 · 25분
원제: Restored and Forgiven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1:40-2:12

1:40 한 문둥병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수 있나이다' 1:41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 하신대 1:42 곧 문둥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1:43 엄히 경계하사 곧 보내시며 1:44 가라사대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 것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 1:45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2:1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2: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2: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2: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 2: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 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 하시니 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English (KJV)

1:40 And there came a leper to him, beseeching him, and kneeling down to him, and saying unto him, If thou wilt, thou canst make me clean. 1:41 And Jesus, moved with compassion, put forth his hand, and touched him, and saith unto him, I will; be thou clean. 1:42 And as soon as he had spoken, immediately the leprosy departed from him, and he was cleansed. 1:43 And he straitly charged him, and forthwith sent him away; 1:44 And saith unto him, See thou say nothing to any man: but go thy way, shew thyself to the priest, and offer for thy cleansing those things which Moses commanded, for a testimony unto them. 1:45 But he went out, and began to publish it much, and to blaze abroad the matter, insomuch that Jesus could no more openly enter into the city, but was without in desert places: and they came to him from every quarter. 2:1 And again he entered into Capernaum after some days; and it was noised that he was in the house. 2:2 And straightway many were gathered together, insomuch that there was no room to receive them, no, not so much as about the door: and he preached the word unto them. 2:3 And they come unto him, bringing one sick of the palsy, which was borne of four. 2:4 And when they could not come nigh unto him for the press, they uncovered the roof where he was: and when they had broken it up, they let down the bed wherein the sick of the palsy lay. 2:5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unto the sick of the palsy, Son, thy sins be forgiven thee. 2:6 But there were certain of the scribes sitting there, and reasoning in their hearts, 2:7 Why doth this man thus speak blasphemies? who can forgive sins but God only? 2:8 And immediately when Jesus perceived in his spirit that they so reasoned within themselves, he said unto them, Why reason ye these things in your hearts? 2:9 Whether is it easier to say to the sick of the palsy, Thy sins be forgiven thee; or to say, Arise, and take up thy bed, and walk? 2:10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th to the sick of the palsy,) 2:11 I say unto thee, Arise, and take up thy bed, and go thy way into thine house. 2:12 And immediately he arose, took up the bed, and went forth before them all; insomuch that they were all amazed, and glorified God, saying, We never saw it on this fashio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마가복음 2장 1절

2:1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English (KJV)

2:1 And again he entered into Capernaum after some days; and it was noised that he was in the house.

핵심 메시지
  • 예수님은 육체적 병보다 영적인 병을 더 우선적으로 치유하신다.
  • 우리의 가장 큰 필요는 죄의 용서와 하나님의 관계 회복이다.
  •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한다.

**레프로병자와 예수님의 은혜**

마가복음 1장 40절에서 예수님은 레프로병자에게 치유의 은혜를 베푸신다. 레프로병은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사회적, 영적 고립을 의미했다. 이 병자는 예수님께 "만일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소서"라고 간구하며 예수님께 다가온다. 예수님은 그 병자를 만지며 치유하신다. 이는 예수님의 동정심을 보여주는 동시에, 죄의 속죄와 구원의 상징이기도 하다. 예수님은 단순히 육체적 병을 치유하신 것이 아니라, 영적인 병을 치유하신 것이다.

**의식적인 복음 전파와 순종의 중요성**

예수님은 병자를 치유하신 후, 그가 제사장에게 가서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제사를 드리라고 명하신다. 이는 순종이 복음의 전파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러나 병자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복음을 전파한다. 이로 인해 예수님의 사역이 방해받는다. 이는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도 순종과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효과적인 복음 전파가 될 수 있다.

**마가복음 2장 1절, 마른 땅에 떨어진 믿음**

다음 장에서 예수님은 마른 땅에 떨어진 믿음의 사례를 보여준다. 네 명의 사람들이 마른 땅을 뚫고 예수님께 병자를 데려온다. 이는 믿음의 열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예수님께 접근하기 위한 헌신을 보여준다. 이 사건은 예수님의 권능과 은혜를 보여주는 동시에, 믿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준다.

**죄의 용서가 우선이다**

병자를 치유하신 예수님은 먼저 "네 죄가 사함을 받았다"고 선언하신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육체적 치유가 아니라 영적 치유라는 것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병자의 육체적 상태보다 영적인 상태를 더 우선시하신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가장 먼저 회개와 죄의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종교적 권위와의 갈등**

예수님의 죄 용서 선언은 종교적 권위자들과의 갈등을 일으킨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을 모독으로 여기며, 예수님을 모세의 율법을 어기는 자로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권능을 보여주기 위해 병자를 치유하신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이 율법을 대체하는 하나님의 계시라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 삶의 우선순위**

예수님은 병자에게 먼저 죄의 용서를 선언하신 후, 육체적 치유를 하신다. 이는 우리의 삶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육체적 문제보다 영적 문제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먼저 회개와 믿음을 요구하신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가 육체적 치유나 물질적 복지가 아니라, 영적 회복과 하나님의 관계 회복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예수님은 먼저 "네 죄가 사함을 받았다"고 하셨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육체적 치유가 아니라 영적 치유라는 것을 보여준다.”
적용과 묵상
  •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 예수님께서 나에게 먼저 말씀하실 내용은 무엇일까?
  • 내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때, 순종과 타이밍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 내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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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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