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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위한 희망

7번 · 팀 켈러 · 2026-09-19 · 요한일서 3:1-3, 14-20 · 33분
원제: Hope for the Poor Timothy Keller [Sermon]
📖 본문 말씀 — 요한일서 3:1-3, 14-20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3:2 사랑하는 자들아 !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nglish (KJV)

3:1 Behold, what manner of love the Father hath bestowed up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the sons of God: therefore the world knoweth us not, because it knew him not. 3:2 Beloved, now are we the sons of God, and it doth not yet appear what we shall be: but we know that, when he shall appear, we shall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3:3 And every man that hath this hope in him purifieth himself, even as he is pur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가난한 자를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사명에 핵심적이다.
  • 가난한 자를 섬기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임을 나타내는 표지이다.
  • 이러한 섬김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능력이 필요하다.

**가난한 자를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사명에 핵심적이다**

1요한서 3장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그 사랑을 실천하는 방식을 다루고 있다. 특히 17절에서 "누구든지 물질이 있고 형제가 궁핍한 것을 알면서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있는가"라고 말하며, 가난한 자를 섬기는 것이 사랑의 실천임을 강조한다. 이는 구약에서도 명확히 나타나는데, 데살로니가서 15장 7-8절에서 "가난한 형제가 있는 것을 알았을 때, 손을 꽉 잡지 말고 손을 넓게 벌리어 그에게 필요한 것을 주어라"라고 명령한다. 이는 단순히 자선이 아니라, 민족 전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자들을 섬기며, 그로 인해 세상이 하나님의 본질을 알게 되는 사명이다.

**가난한 자를 섬기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임을 나타내는 표지이다**

1요한서 3:14-16절은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지나온 것을 알기 때문에 형제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예수님께서 자신을 내어주셨듯이, 우리가 형제들을 위해 생명을 내어주는 것이 사랑의 실체라고 말한다. 이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희생적인 행동을 의미한다. 이는 또한 믿는 자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아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성도들이 서로를 희생적으로 사랑할 때, 그 사랑은 세상에게 하나님의 본질을 보여주는 증거가 된다.

**이러한 섬김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능력이 필요하다**

1요한서 3:19-20절은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며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다"라고 말하며, 섬김의 동기와 능력을 제공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한다. 죄책감이나 자존심을 채우려는 동기로 섬기면 결국 실패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는 사랑을 깨달을 때, 우리는 그 사랑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을 희생적으로 사랑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의무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새긴 열정이다.

**가난한 자를 섬기는 것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역이다**

로마 제국 시대에 기독교가 빠르게 확장된 이유 중 하나는 기독교인들이 단순히 자신들의 가난한 형제만이 아니라, 비기독교인들의 가난한 자까지 섬겼기 때문이다. 이는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오늘날 교회 역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단순히 말씀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줘야 한다.

**섬김의 동기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1요한서 3:1절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릴 만큼 사랑을 받은 것은 얼마나 큰 사랑인가"라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끼시는 사랑이 섬김의 동기임을 강조한다. 예수님께서는 부유하셨으나, 우리를 위해 가난해지셨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희생적인 것이며, 우리가 그 사랑을 깨달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희생적으로 사랑하게 된다. 이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꾸는 힘이다.

**섬김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1요한서 3:18절은 "말씀으로 사랑하지 말고, 진리와 행동으로 사랑하라"고 말하며, 섬김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을 요구한다. 이는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희생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이 사랑은 세상에 하나님의 본질을 보여주는 힘이 되며,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된다. 이처럼 섬김은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사역이다.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지나온 것을 알기 때문에 형제들을 사랑한다.”
적용과 묵상
  • 가난한 자를 섬기는 것이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식임을 깨달으세요.
  • 형제들을 희생적으로 사랑함으로써 예수님의 제자임을 증거하려면,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 섬김의 동기가 죄책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기 위해 기도해 보세요.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섬기려는 마음을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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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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