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3-9 - 교회는 예수 안에서 한 몸 되고 서로 지체가 되는 공동체
-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고 서로 지체가 되는 공동체이다.
- 성도들은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하나님의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 교회 공동체는 서로 섬기고 사랑하며, 세상의 가치관을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교회는 신앙생활의 출발점
화종부 목사는 로마서 12장에서 교회 공동체를 다루며, 교회는 신앙생활의 출발점임을 강조한다. 성경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신앙의 진정성을 드러내라고 가르친다. 교회에 속하지 않고도 성도라고 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표시임을 말한다.
자기를 과대평가하지 말라
로마서 12:3에서 사도 바울은 성도들이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죄인의 본성은 자신을 부풀리고 남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는 자신을 낮추고 남을 낫게 여겨야 한다.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는 한 몸, 서로 지체가 되는 공동체
4-5절에서 교회는 한 몸이고, 각 지체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다. 교회는 세상의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님의 은혜로 연합된 공동체이다. 교회는 서로를 섬기고,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며 살아가는 공동체여야 한다.
섬김과 은사
6-8절에서 사도 바울은 각각의 은사로 교회를 섬기라고 권면한다. 예언, 섬김, 가르침, 위로, 구제, 다스림, 긍휼 베풀기 등 다양한 은사가 교회의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섬김은 종의 옷을 입고 종의 일을 하는 것이며, 구제는 순전한 동기로 이루어져야 한다.
교회는 세상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 공동체
교회는 세상의 가치관을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교회는 서로 다른 색깔과 모양을 가진 꽃들이 함께 피어나는 하나님의 정원과 같다. 교회는 다름과 하나됨이 조화를 이루는 공동체이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화종부 목사는 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말한다. 교회는 자기를 빛나게 하려는 세상과 달리, 남을 복되게 하려는 공동체이다. 성도들이 믿음대로 살아갈 때, 교회는 건강해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
- 내가 교회 공동체에서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
- 내가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고 남을 낫게 여길 수 있는가?
- 내가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는 자세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 내가 세상의 가치관을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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