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고린도전서 4:1,2)
📖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 4:1,2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English (KJV)
4:1 Let a man so account of us, as of the ministers of Christ, and stewards of the mysteries of Go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이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관리자이다.
- 관리자의 본분은 주님의 뜻을 충성되이 행하는 것이다.
- 우리의 삶과 사역은 주님을 위해 드리는 예배와 섬김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사명
스펄전은 설교자와 사역자들이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종'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겁고 책임감 있는 의미인지 설명하며, 그리스도의 종은 단순히 사람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뜻을 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종은 주인의 뜻을 충성되이 실행하는 것이 본분이며, 그 일을 위해 자신의 영광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섬겨야 한다고 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관리자
스펄전은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관리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히 종이 아니라, 신뢰를 받는 관리자라는 의미이다. 관리자는 주인의 재산을 잘 보호하고, 주인의 뜻에 따라 그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사역자들도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올바르게 전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역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성의 중요성
스펄전은 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충성이라고 했다. 사역자들이 얼마나 뛰어난 능력을 가졌든, 얼마나 많은 사람을 끌어모았든, 그 모든 것이 주님의 뜻에 충성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사역자들이 자신의 영광을 추구하기보다는, 주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을 헌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겸손과 자제
스펄전은 사역자들이 겸손하고 자제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종이 주인처럼 행동하거나, 관리자가 주인의 뜻을 무시하고 자신의 뜻을 따르는 것은 큰 죄라고 했다. 그는 사역자들이 겸손하게 주님의 뜻을 따르고, 자신의 능력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적 책임과 영적 부담
스펄전은 사역자들이 영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역자들이 교회 안의 약한 자들을 돌보고, 영적인 부족함을 메우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사역자들은 자신의 영적 성장과 함께, 교회 안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겨야 한다고 말했다.
주님의 재림을 염두에 둔 사역
스펄전은 사역자들이 주님의 재림을 염두에 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만큼, 사역자들이 매 순간 주님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역자들이 자신의 삶을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살고, 매 순간 주님의 뜻에 따라 사역해야 한다고 했다.
- 나는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자세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는가?
- 내가 맡은 하나님의 비밀을 올바르게 전하고 있는가?
- 내 삶과 사역이 주님의 뜻에 충성되고 있는가?
- 내가 겸손하게 주님의 뜻을 따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