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원본▶

다 올라가라

19번 · 에스라소망교회 · 2026-03-02 · 역대하 35:1-36:23 · 66분
원제: (역대하35, 36장) 다 올라가라
핵심 메시지
  • 예배의 본질은 하나님의 말씀과 순종에 있다.
  • 비극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해야 한다.
  • 심판 속에도 회복의 소망을 붙들어야 한다.

**예배의 본질 회복하기**

요시아 왕은 유월절 예배를 회복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는 레위인들을 깨끗하게 하여 성전 중심에 하나님의 언약의 괴를 세우고, 성경을 중심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요시아는 하나님 말씀을 따르며 헌신적으로 예배를 드렸고, 이로 인해 사무엘 이후 가장 위대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예배의 본질을 되새기게 하는 교훈입니다. 예배는 습관이 아닌,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비극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기**

요시아는 전쟁 중 화살에 맞아 갑작스럽게 죽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슬픔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었고, 그는 더 큰 재앙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요시아의 아들들은 악한 왕들이 되었고, 남유다는 결국 바벨론에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모든 일을 통제하시며, 비극 속에도 자신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심판 속에도 회복의 소망 붙들기**

남유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며 멸망했습니다. 성전이 불타고,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70년 후 고레스 왕을 통해 귀환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가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을 보여줍니다. 심판은 끝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와 소망을 붙잡아야 합니다.

**요시아의 죽음과 하나님의 계획**

요시아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왕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비극 속에 담긴 목적을 보여줍니다. 그는 더 큰 재앙을 피하게 되었고, 남유다의 멸망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비와 계획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비극을 경험할 때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회복과 소망입니다.

**고레스의 귀환 명령과 하나님의 약속**

고레스 왕은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유다 백성의 귀환을 허락했습니다. 이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이루는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예배와 말씀을 중심으로 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역사하시며, 그 소망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가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적용과 묵상
  • 오늘날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 비극을 경험했을 때, 나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할 수 있는가?
  • 내 삶의 어려움 속에서 회복의 소망을 어떻게 붙잡을 수 있을까?
  • 고레스의 귀환 명령처럼, 하나님은 오늘날 나에게 어떤 귀환의 길을 열어 주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바탕화면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