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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그리스도를 아는 것

8번 · R.C. 스프로울 · 2026-09-19 · 요한복음 11:28-44 · 25분
원제: The Resurrection & the Life: Knowing Christ The ��I AM�� Sayings of Jesus with R.C. Sproul
📖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1:28-44

11: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11: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11: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11: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11: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11:33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11:34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11: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 하며 11:37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 하더라 11: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1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11: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하신대 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 부르시니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1:28 And when she had so said, she went her way, and called Mary her sister secretly, saying, The Master is come, and calleth for thee. 11:29 As soon as she heard that, she arose quickly, and came unto him. 11:30 Now Jesus was not yet come into the town, but was in that place where Martha met him. 11:31 The Jews then which were with her in the house, and comforted her, when they saw Mary, that she rose up hastily and went out, followed her, saying, She goeth unto the grave to weep there. 11:32 Then when Mary was come where Jesus was, and saw him, she fell down at his feet, saying unto him, Lord, if thou hadst been here, my brother had not died. 11:33 When Jesus therefore saw her weeping, and the Jews also weeping which came with her, he groaned in the spirit, and was troubled, 11:34 And said, Where have ye laid him? They said unto him, Lord, come and see. 11:35 Jesus wept. 11:36 Then said the Jews, Behold how he loved him 11:37 And some of them said, Could not this man, which opened the eyes of the blind, have caused that even this man should not have died? 11:38 Jesus therefore again groaning in himself cometh to the grave. It was a cave, and a stone lay upon it. 11:39 Jesus said, Take ye away the stone. Martha, the sister of him that was dead, saith unto him, Lord, by this time he stinketh: for he hath been dead four days. 11:40 Jesus saith unto her, Said I not unto thee, that, if thou wouldest believe, thou shouldest see the glory of God? 11:41 Then they took away the stone from the place where the dead was laid. And Jesus lifted up his eyes, and said, Father, I thank thee that thou hast heard me. 11:42 And I knew that thou hearest me always: but because of the people which stand by I said it, that they may believe that thou hast sent me. 11:43 And when he thus had spoken, he cried with a loud voice, Lazarus, come forth. 11:44 And he that was dead came forth, bound hand and foot with graveclothes: and his face was bound about with a napkin. Jesus saith unto them, Loose him, and let him go.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라고 하시며, 믿는 자에게는 죽음이 아닌 생명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 죽음은 믿는 자에게 종말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으로의 전환점이며, 그리스도의 승리이다.
  • 예수님은 나사로를 부활시키는 사건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라고 하신 말씀은 요한복음 11장에서 나사로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드러난다. 이 사건은 예수님의 신성과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순간이다. 나사로는 예수님의 친구였고, 그의 누이 마르타와 마리아가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고 두 날 더 머무셨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마련된 계획이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라고 하시며, 믿는 자는 죽어도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마르타는 미래의 부활을 믿었지만, 예수님은 그보다 더 깊은 진리를 전하신다. 예수님은 단지 부활의 주인이 아니라, 부활 자체이시며, 생명 자체이시다. 이는 예수님께서 죽음의 권세를 완전히 이기셨음을 보여준다.

나사로는 사흘 동안 무덤에 있었고, 넷째 날이 되었을 때 그의 죽음은 확실했다. 유대인들은 넷째 날이 지나면 영혼이 영원히 떠나버린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 사건은 믿을 수 없는 기적으로 여겨졌다. 예수님은 무덤 앞에서 '나사로, 나오너라'라고 부르시자, 나사로는 시체 상태로 나오며 죽음의 권세를 이기셨음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이 사건을 통해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믿는 자에게 생명을 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죽음이 종말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으로의 전환점임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사도 요한에게 보여주신 것처럼, '나는 처음이요 끝이요, 죽은 자 중에서 살아난 자'라고 하시며, 죽음과 지옥의 열쇠를 가진 분이심을 증언하신다.

이 사건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기반이 되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준다. 그리스도인은 죽음이 아니라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을 걷는 자들이다.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완전히 이기셨고, 믿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완전히 바꾸는 진리이다.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라고 하시며, 믿는 자에게는 죽음이 아닌 생명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예수님을 믿는 만큼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 나사로의 부활은 예수님의 능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 죽음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고 있는가?
  • 예수님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는 말씀은 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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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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