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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대한 진실, 2부

존 맥아더 · 2026-10-11 · 요한복음 11:28-44 · 28분
원제: The Truth About Hell, Part 2 (Selected Scriptures) | John MacArthur | GTYtv
📖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1:28-44

11: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11: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11: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11: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11: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11:33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11:34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11: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 하며 11:37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 하더라 11: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1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11: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 하신대 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 부르시니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1:28 And when she had so said, she went her way, and called Mary her sister secretly, saying, The Master is come, and calleth for thee. 11:29 As soon as she heard that, she arose quickly, and came unto him. 11:30 Now Jesus was not yet come into the town, but was in that place where Martha met him. 11:31 The Jews then which were with her in the house, and comforted her, when they saw Mary, that she rose up hastily and went out, followed her, saying, She goeth unto the grave to weep there. 11:32 Then when Mary was come where Jesus was, and saw him, she fell down at his feet, saying unto him, Lord, if thou hadst been here, my brother had not died. 11:33 When Jesus therefore saw her weeping, and the Jews also weeping which came with her, he groaned in the spirit, and was troubled, 11:34 And said, Where have ye laid him? They said unto him, Lord, come and see. 11:35 Jesus wept. 11:36 Then said the Jews, Behold how he loved him 11:37 And some of them said, Could not this man, which opened the eyes of the blind, have caused that even this man should not have died? 11:38 Jesus therefore again groaning in himself cometh to the grave. It was a cave, and a stone lay upon it. 11:39 Jesus said, Take ye away the stone. Martha, the sister of him that was dead, saith unto him, Lord, by this time he stinketh: for he hath been dead four days. 11:40 Jesus saith unto her, Said I not unto thee, that, if thou wouldest believe, thou shouldest see the glory of God? 11:41 Then they took away the stone from the place where the dead was laid. And Jesus lifted up his eyes, and said, Father, I thank thee that thou hast heard me. 11:42 And I knew that thou hearest me always: but because of the people which stand by I said it, that they may believe that thou hast sent me. 11:43 And when he thus had spoken, he cried with a loud voice, Lazarus, come forth. 11:44 And he that was dead came forth, bound hand and foot with graveclothes: and his face was bound about with a napkin. Jesus saith unto them, Loose him, and let him go.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마태복음 25:46

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English (KJV)

25:46 And these shall go away into everlasting punishment: but the righteous into life eternal.

로마서 5:8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English (KJV)

5:8 But God commendeth his love toward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핵심 메시지
  • 우리는 사람들을 영원한 형벌인 지옥에서 구원해야 한다.
  • 현대 사회는 죄에 익숙해져 지옥의 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예수님은 지옥을 가장 많이 언급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복음은 구원이지 않으면 지옥에서의 형벌을 피하지 못한다.

지옥의 존재와 그 의미

존 맥아더 목사는 지옥이 성경에서 명확히 언급된 영원한 형벌의 장소임을 강조한다. 구약에서는 '세올', 신약에서는 '헤레스'와 '게헨나'로 표현되며, 특히 게헨나는 요한계시록의 불못으로 묘사된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지옥을 회피하거나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는 문제이다. 지옥은 구원의 핵심이며, 예수님의 첫 설교에서도 지옥을 언급하셨다.

현대 사회의 죄에 대한 태도

현대 사회는 죄를 경시하며, 죄의 결과를 느끼지 않는다. 특히 성경이 정의한 죄는 문화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죄에 대한 사회적 제재도 부족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옥의 진실을 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죄는 결국 영원한 형벌을 받을 것이며, 이는 로마서 2장에서 언급된 '의로우리만 한 심판'과 연결된다.

예수님의 지옥 설교

예수님은 지옥을 가장 많이 언급하신 분이시며, 마태복음 5장에서 '불못'을 언급하셨다. 예수님은 죄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눈이나 손을 떼어내라고 경고하셨다. 예수님은 지옥을 교육적 목적의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한 보응적 형벌로 강조하셨다. 이는 예수님의 복음이 구원을 위한 것이며, 동시에 지옥에서의 형벌을 피하기 위한 것임을 보여준다.

지옥의 영원성과 형벌의 본질

맥아더 목사는 지옥의 형벌이 영원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마태복음 25:46에서 '영원한 형벌'과 '영원한 생명'이 동일한 단어로 표현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지옥이 영원하다면 천국도 영원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친다. 지옥은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원히 미워하고 저주하며, 형벌이 끝나지 않는 장소이다.

지옥의 대상과 구원의 유일한 길

지옥은 죄인들뿐 아니라 사탄과 악한 천사들까지 포함된다. 이들은 하나님의 반역자로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구원은 유일한 길이 있으며,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예수님은 로마서 5:8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지옥에서의 형벌을 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다.

성경의 지옥 묘사와 전도의 핵심

맥아더 목사는 루카복음 16장의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통해 지옥의 현실을 설명한다. 이 비유는 지옥이 고통과 고립, 불타는 곳임을 보여준다. 또한, 이 비유는 성경이 유일한 전도 수단임을 강조한다. 사람들은 성경을 거부하면 아무리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도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전도는 성경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예수님은 지옥을 가장 많이 언급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복음은 구원이지 않으면 지옥에서의 형벌을 피하지 못한다.”
적용과 묵상
  • 지옥의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성경대로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세요.
  • 당신이 죄를 경시하지 않고, 죄의 심각성을 깨닫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예수님의 지옥 설교가 당신의 구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묵상해보세요.
  • 성경이 유일한 전도 수단임을 믿고, 전도 방식을 성경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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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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