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을 일으키는 그리스도 (2부)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2:18-22
2: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 2: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English (KJV)
2:18 And the disciples of John and of the Pharisees used to fast: and they come and say unto him, Why do the disciples of John and of the Pharisees fast, but thy disciples fast not? 2:19 And Jesus said unto them, Can the children of the bridechamber fast, while the bridegroom is with them? as long as they have the bridegroom with them, they cannot fast. 2:20 But the days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shall be taken away from them, and then shall they fast in those days. 2:21 No man also seweth a piece of new cloth on an old garment: else the new piece that filled it up taketh away from the old, and the rent is made worse. 2:22 And no man putteth new wine into old bottles: else the new wine doth burst the bottles, and the wine is spilled, and the bottles will be marred: but new wine must be put into new bottle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자신의 의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구원의 진리를 왜곡한다.
- 예수님은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구원을 제공하신다.
- 새로운 영생의 은혜는 사람의 규례와 체계를 뛰어넘는다.
**자신의 의와 하나님의 의**
마가복음 2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빨리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물은 바리새인들의 질문에 대답하신다. 예수님은 "신랑이 함께 있을 때는 결혼식에서 빨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이는 예수님께서 신랑이자 구원의 중심이라는 의미이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정해놓은 규례와 의식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을 얻으려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의가 하나님의 진정한 의와는 거리가 있음을 지적하신다. 예수님은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제공하신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반한다**
루카복음 18장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자랑스러운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비교하신다. 바리새인은 자신이 얼마나 잘 지키는지 자랑스럽게 말하지만, 세리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간구한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진리를 강조하신다. 바리새인들은 자신이 만든 의로 하나님을 의지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들을 받아들이신다.
**새로운 생명은 규례와 체계를 넘어서는 은혜**
예수님은 새 옷을 오래된 옷에 패치하지 말라고, 새 포도주를 오래된 포도주 주머니에 담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예수님께서 주시는 새 생명과 은혜는 사람의 규례와 체계를 뛰어넘는다는 의미이다. 예수님의 구원은 단순히 규례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 기반한 새로운 생명을 주는 것이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만든 의로 구원을 얻으려 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주신다.
**자신의 의로 구원을 얻으려는 오류**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자신들이 만든 의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신다. 예수님은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주신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그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다. 이는 바리새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진정한 의라는 것을 보여주신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에 기반한다**
예수님은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에 기반한다는 것을 강조하신다. 예수님은 사람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주신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그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다. 이는 바리새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진정한 의라는 것을 보여주신다.
-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가, 아니면 자신의 의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가?
- 내가 예수님의 은혜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가?
- 내가 예수님의 구원을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