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에 찾아갈 곳
- 위기 상황에서 판단력이 흐려질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필요하다.
- 다윗은 사울의 추적을 피하고 사무엘을 찾아가며 위기를 극복했다.
- 교회는 다음 세대를 섬기고, 어른들이 사무엘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
**위기 상황에서 판단력이 흐려질 때**
인생에서 위기가 찾아올 때, 사람들은 앞이 캄캄해지는 경험을 한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필요하다. 야고보서 1장 5절은 ‘지혜가 부족한 자는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하며,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임을 강조한다. 다윗은 사울의 추적을 받으며도 지혜로운 판단을 내려 사무엘을 찾아간다. 골리앗을 물리쳤던 그가 사울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피하는 것은 지혜로운 선택이었다. 이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이루어진 판단력이다.
**사울을 피하고 사무엘을 찾아간 다윗**
사무엘상 19장 18절에서 다윗은 사울의 추적을 피하고 라마로 가서 사무엘을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사울은 자신의 아들에게 맹세하며 다윗을 죽이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곧 깨뜨린다. 다윗은 이 상황에서 지혜로운 판단을 내려 사무엘을 찾아간다. 이는 단순히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다. 다윗은 사무엘에게 자신의 고통을 털어놓고 위로를 받는다. 이는 위기 상황에서 중요한 자세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지혜를 주시며, 그 지혜는 단순히 개인에게 주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통해 전해진다.
**교회는 다음 세대를 섬기는 사무엘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찬수 목사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섬기는 사무엘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청소년과 청년들이 위기를 맞을 때, 교회가 그들에게 희망과 지혜를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는 단순히 교육적인 접근이 아니라, 어른들이 청년들을 직접 섬기며, 그들에게 은혜와 격려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전에 교회가 청년들에게 책을 선물하며 은혜를 나눈 사례는 사무엘의 역할을 보여주는 예이다. 교회는 어른들이 청년들을 섬기는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전해야 한다.
**어른들이 힘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회는 어른들이 힘내는 곳이 되어야 한다. 은퇴한 어른들이 교회에서 여전히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하며, 청년들을 섬기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는 단순히 교육적인 역할이 아니라,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사역이다. 이찬수 목사는 어른들이 교회에서 꿈을 꾸고, 에너지를 얻는 교회가 되기를 원한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며, 날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을 통해 어른들이 교회에서 활동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청년들을 섬기며, 교회 전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지혜를 나누는 사역이 된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사모하는 교회**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사모해야 한다. 사무엘상 19장 19-24절에서 사울이 라마로 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며 예언을 하게 된다. 이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사무엘보다 더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교회는 단순히 사람을 통해 지혜를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그분의 능력을 경험해야 한다. 이는 교회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그분의 능력을 믿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사울의 왕복을 벗어버리는 믿음**
사울은 하나님의 영이 임하자 왕복을 벗어버리며 예언을 하게 된다. 이는 그가 하나님의 권위 앞에서 무장 해제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찬수 목사는 이처럼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자랑과 과시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자세는 수치의 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며, 자신의 과시를 내려놓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 당신의 인생에서 위기를 맞았을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까?
- 다윗처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는 경험을 해보셨습니까?
- 청년들을 섬기며 사무엘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교회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