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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rinthians 2: 그리스도의 지혜와 성령의 능력

앨버트 몰러 · 2026-10-15 · 고린도전서 2:1-16 · 43분
원제: Albert Mohler | 1 Corinthians 2
📖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 2:1-16

2: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2: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2: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2:7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 하였으리라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English (KJV)

2:1 And I, brethren, when I came to you, came not with excellency of speech or of wisdom, declaring unto you the testimony of God. 2:2 For I determined not to know any thing among you, save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2:3 And I was with you in weakness, and in fear, and in much trembling. 2:4 And my speech and my preaching was not with enticing words of man’s wisdom, but in demonstration of the Spirit and of power: 2:5 That your faith should not stand in the wisdom of men, but in the power of God. 2:6 Howbeit we speak wisdom among them that are perfect: yet not the wisdom of this world, nor of the princes of this world, that come to nought: 2:7 But we speak the wisdom of God in a mystery, even the hidden wisdom, which God ordained before the world unto our glory: 2:8 Which none of the princes of this world knew: for had they known it,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2:9 But as it is written, Eye hath not seen, nor ear heard, neither have entered into the heart of man, the things which God hath prepared for them that love him. 2:10 But God hath revealed them unto us by his Spirit: for the Spirit searcheth all things, yea, the deep things of God. 2:11 For what man knoweth the things of a man, save the spirit of man which is in him? even so the things of God knoweth no man, but the Spirit of God. 2:12 Now we have received, not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ich is of God; that we might know the things that are freely given to us of God. 2:13 Which things also we speak, not in the words which man’s wisdom teacheth, but which the Holy Ghost teacheth; comparing spiritual things with spiritual. 2:14 But the natural man receiveth not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unto him: neither can he know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2:15 But he that is spiritual judgeth all things, yet he himself is judged of no man. 2:16 For who hath known the mind of the Lord, that he may instruct him? But we have the mind of Chri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우리의 믿음은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기반해야 한다.
  • 성령이 없이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며, 영적 성숙은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다.
  •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며, 그분의 지혜를 따라 사유와 삶을 살아가야 한다.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능력의 대조**

고린도전서 1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며, 오히려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한다고 강조한다. 복음은 죄인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지, 인간의 지적 자랑거리가 아니다.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 교회에 가서는 지적인 말이나 철학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오직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만을 전했다고 고백한다. 이는 믿음이 인간의 지혜에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에 기반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성령의 역할과 영적 성숙**

2장 6절부터 바울은 성숙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고 말한다. 이 지혜는 세상의 지혜나 통치자들의 지혜가 아니며, 오히려 하나님의 은밀한 지혜이다. 이 지혜는 성령이 우리에게 열어 주는 것이며,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탐색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바울은 인간의 마음을 깨닫는 것은 인간의 정신이며,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따라서 영적 성숙은 성령의 역사 없이는 불가능하다.

**자연인과 영적 인물의 대비**

자연인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아들이지 못하며, 영적 진리에 대해 무지하다. 그러나 영적 인물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으며, 누구의 판단도 받지 않는다.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지혜를 받은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판단을 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바울은 이 지혜가 그리스도의 마음이며, 이 마음을 가진 자들이야말로 세상의 지혜를 넘어서는 진정한 지식을 가진다고 말한다.

**우리의 책임과 그리스도의 마음**

우리는 단순히 지적인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는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성경을 통해 성령의 가르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므로 세상의 지혜를 넘어서는 지혜를 가진다고 말하며, 이는 우리의 영적 성장과 신앙의 확증이 된다. 우리는 이 지혜로 세상의 도전에 대응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함없이 전해야 한다.

**복음의 본질과 우리의 자세**

복음은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며, 이 능력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나타난다. 우리는 이 복음을 전할 때, 인간의 지적 자랑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에 의지해야 한다. 바울은 이 점을 강조하며,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므로 세상의 지혜를 넘어서는 지혜를 가진다고 말한다. 이는 우리의 영적 성장과 신앙의 확증이 되며, 우리가 세상의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이 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적용과 묵상
  • 내가 믿음의 근거가 인간의 지혜인지, 하나님의 능력인지 성찰해 보라.
  • 성령의 역사로 영적 성숙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그리스도의 마음을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라.
  • 복음을 전할 때, 인간의 지적 자랑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는 자세를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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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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