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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속 분열

마틴 로이드존스 · 2026-10-20 · 에베소서 4:4 · 45분
원제: Divisions in the Church (Remastered)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4:4

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English (KJV)

4:4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even as ye are called in one hope of your calling;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우리는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것보다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목적에 주목해야 한다.
  • 성령은 단일하며, 그분의 역사로 교회는 단일성을 이루게 된다.
  • 우리의 단일성은 곧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령과 단일성

에베소서 4장 4절에서 바울은 교회의 단일성을 강조한다. '하나의 몸과 하나의 성령'이라는 표현은 교회의 본질적 단일성을 보여준다. 성령은 단일하며, 그분의 역사로 교회는 하나가 된다. 이는 단순히 인간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이다. 성령은 모든 성도에게 생명을 주시고, 그들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결하신다. 이로 인해 교회는 단일성을 유지할 수 있다.

부르심의 목적

바울은 '하나의 소망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한다. 이는 우리가 단지 과거의 죄와 타락에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미래의 영광을 향해 부르심을 받았음을 의미한다. 우리가 과거의 삶에 집착하면 분열이 생기지만, 미래의 소망에 집중하면 단일성이 유지된다. 이는 교회의 목적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중요하다.

과거에 집착하는 문제

설교자는 교회 내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과거를 강조하는 경향을 지적한다. 이는 분열을 초래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자신의 죄 많은 과거를 강조하면,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죄보다 덜하다고 느끼며 자신을 우월하게 여길 수 있다. 이는 성경적이지 않으며, 모든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것이므로, 과거의 차이를 강조하는 것은 잘못이다.

전환 경험의 차이

성도들의 전환 경험은 다양할 수 있지만, 이 경험의 차이를 강조하는 것은 분열을 초래한다. 어떤 사람은 극적인 전환 경험을 가졌고, 다른 사람은 조용한 경험을 했을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경험의 방식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생명이다. 교회는 이러한 경험의 차이를 강조하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단일성을 유지해야 한다.

현재에 집착하는 문제

설교자는 현재의 상태에 집착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교회는 나이, 성별,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나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자연적인 분열이며, 성령의 단일성과는 거리가 멀다. 우리는 미래의 영광을 향해 나아가야 하며, 현재의 차이를 강조하지 말아야 한다.

미래의 영광

우리의 미래는 죄와 모든 불완전함에서 해방된 영광스러운 상태이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사탄과 죄의 권세를 무너뜨리시고,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통일시키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이 미래의 영광을 바라보면, 현재의 차이와 분열은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며, 모든 단일성과 평화를 경험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것보다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목적에 주목해야 한다.”
적용과 묵상
  • 내가 과거의 삶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가?
  • 내가 교회 내에서 경험의 차이를 강조하는가?
  • 내가 미래의 영광을 바라보며 현재의 분열을 극복하려는가?
  •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의 단일성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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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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