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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함께하는 저녁 식사

57번 · 알리스테어 벡 · 2026-09-25 · 마가복음 2:13-17 · 25분
원제: Supper with the Savior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2:13-17

2: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시니라 2: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2: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원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English (KJV)

2:13 And he went forth again by the sea side; and all the multitude resorted unto him, and he taught them. 2:14 And as he passed by, he saw Levi the son of Alpheus sitting at the receipt of custom, and said unto him, Follow me. And he arose and followed him. 2:15 And it came to pass, that, as Jesus sat at meat in his house, many publicans and sinners sat also together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for there were many, and they followed him. 2:16 And when the scribes and Pharisees saw him eat with publicans and sinners, they said unto his disciples, How is it that he eateth and drinketh with publicans and sinners? 2:17 When Jesus heard it, he saith unto them, They that are whole have no need of the physician, but they that are sick: I came not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o repentan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예수는 의로운 자가 아니라 죄인을 위해 오셨다고 선언하셨다.
  • 교회는 죄로 인해 영적으로 병든 자들을 위한 병원이다.
  • 예수님과의 친구 관계는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준다.

예수의 죄인들과의 교제

예수께서 세리 렘바(리바이)의 집에 초대받아 식사하신 사건은 유대인의 기대와는 정반대였다. 당시 세리와 죄인들은 불결한 존재로 여겨졌고, 그들과 교제하면 자신들의 순결이 오염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의로운 자가 아니라 죄인을 위해 오셨다고 선언하셨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 목적과 구원의 본질을 보여주는 핵심 사건이다.

죄인과의 교제의 의미

예수님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함으로써 그들을 구원하고자 하셨음을 분명히 하셨다. 이는 단순한 사회적 교제가 아니라, 죄인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의로운 자는 의사의 필요가 없고, 병든 자가 의사의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이 죄인들을 향한 구원의 사역임을 분명히 한다.

교회의 본질과 역할

이 사건은 교회의 본질을 보여준다. 교회는 죄인들을 위한 병원이며, 죄인들을 위한 구원의 장소이다. 예수님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함으로써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보여주셨다. 이는 교회가 죄인들을 향한 사랑과 연민을 품어야 함을 의미한다.

교회의 위험과 경계

그러나 예수님은 죄인들과의 교제가 죄를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셨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과 함께 있었고, 죄를 용서하셨지만, 죄를 정당화하지는 않았다. 교회는 죄인들을 향한 사랑과 연민을 품어야 하지만, 죄를 정당화하거나 묵인해서는 안 된다.

구원의 확신과 은혜

예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고, 그분의 은혜는 죄인들을 향한 것이다. 교회는 죄인들을 위한 구원의 장소이며, 죄인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곳이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보여주셨고, 이는 교회가 죄인들을 향한 사랑과 연민을 품어야 함을 의미한다.

미래의 기쁨과 소망

예수님과의 친구 관계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준다. 이는 죄인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예수님과의 친구 관계는 미래의 기쁨과 소망을 품게 한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하늘의 식탁은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보여주는 최종적인 장면이다.

“의로운 자는 의사의 필요가 없고, 병든 자가 의사의 필요가 있다.”
적용과 묵상
  • 예수님은 죄인들을 향한 구원의 사역을 위해 오셨습니다. 나는 죄인으로서 예수님의 은혜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습니까?
  • 교회사는 죄인들을 위한 구원의 장소입니다. 나는 교회에서 죄인들을 향한 사랑과 연민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 예수님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함으로써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주셨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은혜를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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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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