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속죄
📖 본문 말씀 — 마가복음 2:14-17
2: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2: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원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English (KJV)
2:14 And as he passed by, he saw Levi the son of Alpheus sitting at the receipt of custom, and said unto him, Follow me. And he arose and followed him. 2:15 And it came to pass, that, as Jesus sat at meat in his house, many publicans and sinners sat also together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for there were many, and they followed him. 2:16 And when the scribes and Pharisees saw him eat with publicans and sinners, they said unto his disciples, How is it that he eateth and drinketh with publicans and sinners? 2:17 When Jesus heard it, he saith unto them, They that are whole have no need of the physician, but they that are sick: I came not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o repentan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예수님의 부르심은 즉각적이고 완전한 반응을 요구한다.
- 은혜는 우리가 스스로 자격이 있다고 느끼는 자만이나, 우리가 너무 더럽다고 느끼는 두려움을 모두 무너뜨린다.
- 진정한 믿음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에서 드러난다.
예수님은 단순하고 당당하게 '따라라'라고 명령하셨고, 렘바(리바)는 즉시 그분을 따랐습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관심이나 일시적인 감정적 반응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선택이었습니다. 렘바는 세금 징수원이었고, 그 직업은 당시 유대인 사회에서 부정직하고 불신앙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그의 삶의 모든 기준을 뒤바꾸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부드러운 선택'으로 오해합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메시지를 완화하거나 쉽게 만들면, 사람들은 그 메시지를 진정한 부르심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즉각적이고 완전한 반응을 요구합니다. 렘바는 자신의 직업과 삶의 방식을 즉시 버렸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그분을 따르는 삶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렘바는 세금 징수원이었고, 제자들은 그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이는 하나님의 은혜가 인간의 기준을 초월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 너무 나쁘거나, 너무 좋은 사람이라서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르심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따르면, 그분의 은혜와 속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은 단순히 감정이나 말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선택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그분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믿지 않은 것입니다. 믿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서 드러납니다. 렘바는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한 후, 자신의 친구들과의 관계도 바뀌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파티를 열었고,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우리에게 도전을 줍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을 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입으로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메시지를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다른 사람에게 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우리에게 은혜와 속죄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죄와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그분의 은혜와 속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그분의 죽음과 부활은 우리의 죄를 속죄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그분의 은혜와 속죄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신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그분을 따르고 있습니까?
- 당신은 예수님을 믿는 친구나 가족에게 예수님을 소개할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 당신은 예수님의 부르심을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 당신은 예수님의 은혜와 속죄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