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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마크 브로이고프 · 2026-10-01 · 시편 102 · 43분
원제: Turn to God in Suffering
📖 본문 말씀 — 시편 102

102:1 (곤고한 자가 마음이 상하여 그 근심을 여호와 앞에 토하는 기도)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102: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102:3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102: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102:5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102:6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102: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102: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훼방하며 나를 대하여 미칠듯이 날치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102: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의 마심에는 눈물을 섞었사오니 102:10 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102: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102: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02:13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102:14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 티끌도 연휼히 여기나이다 102:15 이에 열방이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세계 열왕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102:16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102: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저희 기도를 멸시치 아니하셨도다 102: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102:19 여호와께서 그 높은 성소에서 하감하시며 하늘에서 땅을 감찰하셨으니 102:20 이는 갇힌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102: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케 하려 하심이라 102:22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102:23 저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케 하시며 내 날을 단촉케 하셨도다 102:24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102:25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102: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102:27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102:28 주의 종들의 자손이 항상 있고 그 후손이 주의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English (KJV)

102:1 Hear my prayer, O Lord, and let my cry come unto thee. 102:2 Hide not thy face from me in the day when I am in trouble; incline thine ear unto me: in the day when I call answer me speedily. 102:3 For my days are consumed like smoke, and my bones are burned as an hearth. 102:4 My heart is smitten, and withered like grass; so that I forget to eat my bread. 102:5 By reason of the voice of my groaning my bones cleave to my skin. 102:6 I am like a pelican of the wilderness: I am like an owl of the desert. 102:7 I watch, and am as a sparrow alone upon the house top. 102:8 Mine enemies reproach me all the day; and they that are mad against me are sworn against me. 102:9 For I have eaten ashes like bread, and mingled my drink with weeping, 102:10 Because of thine indignation and thy wrath: for thou hast lifted me up, and cast me down. 102:11 My days are like a shadow that declineth; and I am withered like grass. 102:12 But thou, O Lord, shalt endure for ever; and thy remembrance unto all generations. 102:13 Thou shalt arise, and have mercy upon Zion: for the time to favour her, yea, the set time, is come. 102:14 For thy servants take pleasure in her stones, and favour the dust thereof. 102:15 So the heathen shall fear the name of the Lord, and all the kings of the earth thy glory. 102:16 When the Lord shall build up Zion, he shall appear in his glory. 102:17 He will regard the prayer of the destitute, and not despise their prayer. 102:18 This shall be written for the generation to come: and the people which shall be created shall praise the Lord. 102:19 For he hath looked down from the height of his sanctuary; from heaven did the Lord behold the earth; 102:20 To hear the groaning of the prisoner; to loose those that are appointed to death; 102:21 To declare the name of the Lord in Zion, and his praise in Jerusalem; 102:22 When the people are gathered together, and the kingdoms, to serve the Lord. 102:23 He weakened my strength in the way; he shortened my days. 102:24 I said, O my God, take me not away in the midst of my days: thy years are throughout all generations. 102:25 Of old hast thou laid the foundation of the earth: and the heavens are the work of thy hands. 102:26 They shall perish, but thou shalt endure: yea, all of them shall wax old like a garment; as a vesture shalt thou change them, and they shall be changed: 102:27 But thou art the same, and thy years shall have no end. 102:28 The children of thy servants shall continue, and their seed shall be established before the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우리의 아픔을 털어놓는 것이 중요하다.
  • 고통을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는 것이 믿음의 표현이며, 이는 신앙생활의 핵심이다.
  •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선하심을 인정하는 것이 신앙의 결말이다.

고난 속에서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다

마크 브로이고프 목사는 자신의 딸의 유산 경험을 통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그는 시편 102장을 통해 고난 속에서 기도하는 것이 신앙의 표현임을 강조하며, 이는 단순히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시인은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털어놓으며, 동시에 그분의 영원함과 선하심을 인정한다. 이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모범이다.

고통을 솔직히 고백하는 것이 믿음의 표현이다

브로이고프 목사는 고통을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는 것이 믿음의 표현임을 강조한다. 시편의 고통 기도는 단순히 불평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면서도 현실의 고통을 인정하는 것이며, 이는 신앙의 중요한 요소이다. 그는 교회가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정적인 말을 하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우리는 고통을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고, 그분의 은혜를 기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

시인은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고백하면서도, 동시에 그분의 영원함과 선하심을 인정한다. 이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브로이고프 목사는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고통을 단순히 부정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고난은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우리를 성화시키는 도구임을 강조한다.

고통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브로이고프 목사는 고통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고 말한다. 시인은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분의 영원함과 선하심을 인정한다. 이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그는 고난은 단순히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고난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통을 아시고, 그분의 은혜를 기대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결말

시인은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고백하면서도, 동시에 그분의 영원함과 선하심을 인정한다. 이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브로이고프 목사는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고통을 단순히 부정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고난은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우리를 성화시키는 도구임을 강조한다.

고통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기회

브로이고프 목사는 고통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기회임을 강조한다. 시인은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분의 영원함과 선하심을 인정한다. 이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그는 고난은 단순히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고난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통을 아시고, 그분의 은혜를 기대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고난은 단순히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다.”
적용과 묵상
  • 당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할 수 있는 기도를 해보세요.
  •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경험을 나눠보세요.
  • 고난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기회라고 믿는 이유를 설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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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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