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성장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2:20-22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English (KJV)
2:20 And are built upon the foundation of the apostles and prophets, Jesus Christ himself being the chief corner stone; 2:21 In whom all the building fitly framed together groweth unto an holy temple in the Lord: 2:22 In whom ye also are builded together for an habitation of God through the Spiri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교회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신령한 성전이며, 성도들은 그 성전의 돌들이다.
- 성도가 되기 전에 성령의 준비와 형성 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세상이 알 수 없는 신비한 일이다.
- 교회는 단순한 집합이 아닌, 신앙과 진리에 기반한 단일성과 다양성을 가진 공동체여야 한다.
교회는 성경에서 세 가지 이미지를 통해 설명된다. 첫째, 교회는 하나님의 가정이며, 둘째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셋째는 신령한 성전이다. 에베소서 2장에서 바울은 교회가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성전이라는 이미지를 사용한다. 이 성전은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처가 되는 영적인 구조물이다.
교회는 단순히 사람들이 모인 것이 아니라, 각각의 성도가 그리스도의 주석돌 위에 세워진 돌들로 구성된다. 바울은 이 돌들이 '적절하게 맞물려'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교회의 단일성과 다양성을 강조한다. 교회는 하나의 몸이지만, 각각의 구성원이 다른 기능을 수행한다. 이는 교회가 단순히 동일한 사람들의 집합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돌들이 성전에 세워지기 전에는 석공의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성령이 성도의 영혼을 형성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 과정은 세상이 알 수 없는 신비한 일이다. 성도는 성령의 역사로 인해 변화되고, 이는 세상의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초이성적인 일이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비이성적이 아니라, 이성의 한계를 넘어서는 초이성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는 단순히 크기나 수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리와 성결에 기반한 공동체여야 한다. 로이드존스는 오늘날 교회가 너무 크고 혼합된 집단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진정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는 자들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교회가 하나님의 거처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교회 내에서 중요한 교리에 대한 논쟁이나 분쟁은 없어야 한다. 이는 교회가 이미 동의된 교리 위에 세워져야 하기 때문이다. 교회는 단지 교리에 대한 논쟁의 장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모여 기도하고 예배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공동체여야 한다. 이는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금 상기시키는 중요한 점이다.
오늘날 교회는 세계적인 회의와 합의를 추구하는 대신, 성경의 교리와 그리스도의 말씀에 충성해야 한다. 로이드존스는 교회가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건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는 마틴 루터의 개혁 정신과도 일치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세워져야 하며, 이는 오늘날 교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성도는 단순히 교리나 철학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형성되고 준비된 자이다.”
적용과 묵상
- 성도로서 내가 그리스도의 성전의 돌로 형성되고 있는가?
- 내가 교회에 속하기 전에 성령의 준비와 형성 과정을 경험했는가?
- 내가 교회 내에서 중요한 교리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는가?
- 내가 교회가 하나님의 거처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았다.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