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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18, 생명이신 예수님

18번 · 이바울 · 2026-07-22 · 요한복음 1:1-18 · 44분
원제: (요한복음 1:1~18)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핵심 메시지
  • 생명은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살리는 힘이다.
  • 예수님은 생명이신 분이시며, 그분을 믿는 자는 생명을 나누는 존재가 된다.
  • 우리 삶의 어려움과 어둠 속에서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은 풍성하게 공급된다.

**생명의 의미와 예수님의 본질**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본질, 특히 그분이 생명이신 분임을 강조한다. 본문 4절에서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단순한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생명 자체를 나타내는 존재로 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 생명은 단순히 인간의 생명이 아닌, 영원하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생명이다.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서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생명을 주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생명을 나누는 존재로의 부름**

사람은 대체로 '나는 어떻게 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자는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부모는 자녀를 살리려고 노력하고, 목회자는 성도들을 살리려고 기도한다.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은 한계 없는 생명이기 때문에, 믿는 자는 그 생명을 나누는 존재가 된다. 축복의 말은 생명을 나누는 힘이며, 저주의 말은 생명을 빼앗는 힘이다.

**생명의 말씀과 세상의 어둠**

요한복음 2-3절에서 '그로 말미암아 된 것이 하나도 그 없이는 된 것이 없다'는 말씀은 모든 존재가 예수님의 생명을 통해 창조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명은 스스로 움직이는 존재이며, 말도 생명을 가지고 있다. 악한 말은 사람을 죽이고, 선한 말은 사람을 살린다. 예수님은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을 빛으로 이끄셨으며, 나사로의 부활을 통해 생명의 능력을 보여주셨다.

**생명을 가진 자의 권세**

요한복음 12절에서 '영접한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는 말씀은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생명을 나누는 권세가 주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브라함은 축복의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을 축복했으며, 믿는 자도 마찬가지로 축복의 말을 함으로써 생명을 나누는 존재가 된다.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은 한계가 없기 때문에, 믿는 자는 언제 어디서나 생명을 공급받을 수 있다.

**폭풍 속에서도 생명을 가진 자의 희망**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환경의 영향을 받는 존재이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은 폭풍 속에서도 헤쳐나갈 힘을 준다. 내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무한한 생명을 통해 우리는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 예수님은 생명이신 분이시며, 그분을 믿는 자는 생명을 나누는 존재가 되어 세상을 빛으로 만든다.

“생명은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살리는 힘이다.”
적용과 묵상
  • 내 삶에서 어떤 말이 생명을 나누는 축복이 되었는지 돌아보자.
  • 어둠 속에 있는 이웃에게 예수님의 생명을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 내가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생명을 나누는 존재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
  • 폭풍 속에서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을 믿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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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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