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없이 사랑하라
📖 본문 말씀 — 로마서 12:9-13
12: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2: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English (KJV)
12:9 Let love be without dissimulation. Abhor that which is evil; cleave to that which is good. 12:10 Be kindly affectioned one to another with brotherly love; in honour preferring one another; 12:11 Not slothful in business; fervent in spirit; serving the Lord; 12:12 Rejoicing in hope; patient in tribulation; continuing instant in prayer; 12:13 Distributing to the necessity of saints; given to hospitality.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사랑은 마음과 표현이 일치해야 진정한 사랑이다.
- 사랑은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해야 한다.
- 사랑은 서로 존중하고 먼저 행동해야 한다.
**사랑은 거짓이 없어야 한다**
로마서 12:9에서 바울은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은 마음속의 진정성과 외부의 표현이 일치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이 된다. 예수님께서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사랑은 단순히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전적인 헌신이 동반되어야 한다. 사랑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 자체가 되어야 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계명 중 가장 큰 계명인 "주 너의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힘으로 사랑하라"와 연결된다.
**사랑은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해야 한다**
12:9-10에서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고 한다. 사랑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악을 적극적으로 미워하고 멀리해야 한다. 반면, 선은 완전히 붙어 있어야 하며, 어떤 틈새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 죄를 얼마나 심각하게 미워하시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의 선함을 본받아, 작은 틈새도 없이 선에 속해야 한다.
**사랑은 서로 존중하고 먼저 행동해야 한다**
12:10에서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위해 존경하길 서로 먼저 하라"고 한다. 이 단어는 가족적 본능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교회 안의 지체들을 단순한 관계로만 보지 말고, 가족처럼 본능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이웃을 대할 때도, 단순한 거래나 관계성으로만 접근하지 말고, 자식을 대하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먼저 존중을 표현해야 하며, 상대의 약점이나 모자람을 붙들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하셨던 것처럼 귀하게 여기는 것이 진정한 존중이다.
**사랑은 부지런하고 열심이어야 한다**
12:11에서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한다. 사랑은 게으르지 않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바로 행동해야 한다. 이 열심은 육체적 열심이 아니라, 성령으로부터 나오는 열정이다. 방향이 잘못된 열심은 오히려 폭력이 될 수 있으므로, 주님을 향한 사랑의 방향이 중요하다. 사랑은 기도에 항상 힘써야 하며, 환난 속에서도 참아야 한다.
**사랑은 나눔과 환대를 실천해야 한다**
12:13에서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라. 나그네를 접대하라"고 한다. 사랑은 물질, 시간, 재능을 나누는 것을 포함한다. 형제의 궁핍을 보고 도와주지 않는 것은 참된 믿음이 아니며, 사랑이 없다는 반증이다. 나그네를 접대하는 것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그 사람의 필요와 아픔을 돌보는 것이며, 이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을 본받는 것이다.
**사랑은 소망과 기쁨 속에서 행해야 한다**
12:12에서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쓴다"고 한다. 사랑은 현재의 기쁨이 아니라, 소망을 붙잡고 즐거워해야 한다. 때로 사랑의 결과가 돌아오지 않아도, 낙심하지 않고 소망을 붙잡고 기뻐해야 한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방식을 본받는 것이다. 사랑은 환난 속에서도 참으며, 기도의 골방으로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진정한 사랑을 표현할 기회는 무엇인가요?
-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존중을 먼저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나의 사랑이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지 돌아보세요.
- 교회와 이웃을 대할 때,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나요?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