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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하시는 하나님

130번 · 박희창 · 2026-09-27 · 시편 67:1-7 · 30분
원제: [주일 저녁 예배/말씀선포] 선교하시는 하나님 / 시편 67:1-7
핵심 메시지
  • 전쟁과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은 레바논과 시리아 난민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하시는 분이시다.
  • 복음을 듣지 못한 수많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 복음을 받은 자들은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며 증인이 되어야 한다.

레바논의 현실과 선교사역

레바논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인해 폭격이 끊이지 않지만, 선교사들은 이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시리아 난민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와 여성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난민들은 대부분 순니파 무슬림이며, 선교사들은 텐트촌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을 교육하고 있다. 이 사역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복음 전파의 통로로 기능하고 있다.

복음 전파의 어려움과 기회

전 세계 무슬림 인구는 22억 명이 넘지만, 그중 복음을 듣고 죽는 사람은 1%도 되지 않는다. 레바논은 터키, 요르단, 이집트 등 다른 무슬림 국가들과 달리 선교사들이 비교적 자유롭게 사역할 수 있는 드문 지역이다. 전쟁과 혼란 속에서 난민들이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다.

여성 사역과 복음 전파

무슬림 여성들은 사회적 제약이 많지만, 선교사들은 재봉 수업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여성들이 재봉을 배우며 성경도 함께 배우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한 자매는 복음을 듣고 세례를 받았으며, 시리아로 돌아가서도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복음의 확장과 하나님의 역사

복음을 받은 자들이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시편 67편은 하나님의 복과 그 복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은 단순히 개인적인 축복이 아니라, 이 복음을 통해 세상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는 힘이다.

하나님의 능력과 우리의 사명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하나님의 능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선교사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 레바논의 난민들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하나님의 선교하시는 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복음을 받은 자들은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며 증인이 되어야 한다.”
적용과 묵상
  •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
  • 복음을 받은 자로서,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 복음 전파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믿고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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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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