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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고백

원제: The Good Confession
📖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8:28-40, 디모데후서 6:11-13

18:28 저희가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저희는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18:29 그러므로 빌라도가 밖으로 저희에게 나가서 말하되 `너희가 무슨 일로 이 사람을 고소하느냐 ?' 18:30 대답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행악자가 아니었더면 우리가 당신에게 넘기지 아니하였겠나이다' 18:31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저를 데려다가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우리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이 없나이다' 하니 18:32 이는 예수께서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가리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18: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 1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뇨 ?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하여 네게 한 말이뇨 ?' 18:35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 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18:37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18:38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18:39 유월절이면 내가 너희에게 한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으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18:40 저희가 또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러라

English (KJV)

18:28 Then led they Jesus from Caiaphas unto the hall of judgment: and it was early; and they themselves went not into the judgment hall, lest they should be defiled; but that they might eat the passover. 18:29 Pilate then went out unto them, and said, What accusation bring ye against this man? 18:30 They answered and said unto him, If he were not a malefactor, we would not have delivered him up unto thee. 18:31 Then said Pilate unto them, Take ye him, and judge him according to your law. The Jews therefore said unto him, It is not lawful for us to put any man to death: 18:32 That the saying of Jesus might be fulfilled, which he spake, signifying what death he should die. 18:33 Then Pilate entered into the judgment hall again, and called Jesus, and said unto him, Art thou the King of the Jews? 18:34 Jesus answered him, Sayest thou this thing of thyself, or did others tell it thee of me? 18:35 Pilate answered, Am I a Jew? Thine own nation and the chief priests have delivered thee unto me: what hast thou done? 18:36 Jesus answered, My kingdom is not of this world: if my kingdom were of this world, then would my servants fight, that I should not be delivered to the Jews: but now is my kingdom not from hence. 18:37 Pilate therefore said unto him, Art thou a king then? Jesus answered, Thou sayest that I am a king. To this end was I born, and for this cause came I into the world, that I should bear witness unto the truth. Every one that is of the truth heareth my voice. 18:38 Pilate saith unto him, What is truth? And when he had said this, he went out again unto the Jews, and saith unto them, I find in him no fault at all. 18:39 But ye have a custom, that I should release unto you one at the passover: will ye therefore that I release unto you the King of the Jews? 18:40 Then cried they all again, saying, Not this man, but Barabbas. Now Barabbas was a robb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예수께서 헤롯과 빌라도 앞에서 진실되고 용감한 고백을 하셨고, 그 고백은 우리에게 신앙의 본이 된다.
  • 신앙의 고백은 중립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한 확실한 선택을 요구한다.
  • 우리도 예수님처럼 진리 앞에서 굴하지 않고, 많은 증인 앞에서 좋은 고백을 해야 한다.

**예수님의 고백의 의미**

예수께서는 빌라도 앞에서 자신이 '세상의 왕'이 아니라, '진리'를 증거하는 왕임을 분명히 하셨다. 이 고백은 정치적 왕국이 아니라 영적 왕국에 대한 것이었다. 예수님의 왕권은 세상의 권력과는 다른 차원의 것이며, 그분의 왕국은 영혼의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었다. 예수님은 이 고백을 통해 자신의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드러내셨다. '나는 진리'라는 말은 예수님 자신이 진리의 본체임을 나타내며, 진리에 속한 자들은 그분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자들이라는 점을 강조하셨다.

**빌라도의 태도와 우리의 경계**

빌라도는 예수님의 고백에 대해 '진리란 무엇인가?'라고 묻고는 그 자리에서 떠나버렸다. 이는 그가 진정한 진리를 탐구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였다. 예수님은 그의 마음이 이미 닫혀 있음을 보셨고, 질문에도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으셨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향한 진심 없는 태도로 다가가면, 예수님도 그 마음을 읽으시고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으실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는 예수님을 향한 진정한 고백이 필요하다.

**좋은 고백의 본이 되신 예수님**

디모데후서 6:12-13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예수님께서 빌라도 앞에서 한 좋은 고백을 기억하라고 충고한다. 예수님의 고백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자신의 생명을 걸고 진리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을 살았던 실천이었다. 예수님의 고백은 우리에게도 영적 고백의 본이 되며, 우리는 예수님처럼 세상의 눈에 별로 보이지 않더라도 진리와 신앙을 위해 용감하게 선언해야 한다.

**좋은 고백을 위한 우리의 준비**

예수님의 고백은 단순히 입술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자신의 왕국이 세상의 왕국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셨고, 그분의 왕국은 영혼의 구원과 하나님의 은혜를 위한 것이었다. 우리는 예수님의 고백처럼, 세상의 눈에 별로 보이지 않더라도 진리와 신앙을 위해 용감하게 선언해야 한다. 예수님의 고백은 우리에게도 영적 고백의 본이 되며, 우리는 예수님처럼 세상의 눈에 별로 보이지 않더라도 진리와 신앙을 위해 용감하게 선언해야 한다.

**중립은 선택이 아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판단하기를 꺼려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중립적 태도를 받아들이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의 마음이 닫혀 있음을 보셨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중립이 아니라, 그분을 위한 확실한 선택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예수님을 위한 고백을 하지 않는다면, 예수님도 우리에게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으실 수 있다. 예수님의 고백은 우리에게도 영적 고백의 본이 되며, 우리는 예수님처럼 세상의 눈에 별로 보이지 않더라도 진리와 신앙을 위해 용감하게 선언해야 한다.

“나는 진리이다. 진리에 속한 자는 나의 음성을 듣는다.”
적용과 묵상
  • 예수님께서 빌라도 앞에서 한 고백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 나는 예수님을 향한 진정한 고백을 하고 있는가?
  • 내 삶에서 예수님을 위한 용감한 고백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무엇인가?
  • 내가 예수님을 향한 중립적 태도를 버리고, 그분을 위한 확실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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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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