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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을 세우는 믿음

케빈 드영 · 2026-10-05 · 로마서 3:29-31 · 42분
원제: Dr. Kevin DeYoung | Upholding the Law
📖 본문 말씀 — 로마서 3:29-31

3:29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English (KJV)

3:29 Is he the God of the Jews only? is he not also of the Gentiles? Yes, of the Gentiles also: 3:30 Seeing it is one God, which shall justify the circumcision by faith, and uncircumcision through faith. 3:31 Do we then make void the law through faith? God forbid: yea, we establish the law.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로마서 3:27-28

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English (KJV)

3:27 Where is boasting then? It is excluded. By what law? of works? Nay: but by the law of faith. 3:28 Therefore we conclude that a man is justified by faith without the deeds of the law.

로마서 3:31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English (KJV)

3:31 Do we then make void the law through faith? God forbid: yea, we establish the law.

핵심 메시지
  • 믿음은 자랑의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자리이다.
  • 하나님은 유대인만의 신이 아니라, 이방인도 포함한 모든 민족의 하나님이다.
  • 믿음은 율법을 폐지하지 않고, 오히려 율법을 세운다.

믿음은 자랑의 자리가 아니다

로마서 3:27-28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인해 자랑할 여지가 없다고 말한다. 구원은 믿음으로만 이루어지며, 이는 인간의 행위나 노력에 의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잘했는지 자랑할 필요가 없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며, 이는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설교자는 이 점을 설명하면서, 구원이 무료임을 강조하고, 이로 인해 우리는 겸손한 믿음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모든 민족의 하나님이다

로마서 3:29-30에서 바울은 하나님은 유대인만의 신이 아니라, 이방인도 포함한 모든 민족의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이는 구원이 민족이나 배경에 관계없이 믿음으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설교자는 이 점을 설명하면서, 민족이나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믿음은 유일한 구원의 길이며, 이는 하나님의 단일성과 구원의 단일성을 강조한다고 말한다.

믿음은 율법을 세운다

로마서 3:31에서 바울은 믿음은 율법을 폐지하지 않고 오히려 세운다고 말한다. 이는 믿음이 율법을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설교자는 이 점을 설명하면서, 그리스도의 활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통해 율법이 완전히 충족되었음을 강조한다. 그리스도는 율법의 모든 요구를 완전히 이루었고, 그 대가를 치르셨다. 따라서 믿음은 율법을 폐지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세운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활동적과 수동적 순종

설교자는 그리스도의 활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을 설명한다. 활동적 순종은 그리스도가 율법의 모든 요구를 완전히 이루셨다는 것을 의미하며, 수동적 순종은 그리스도가 죄인들을 대신하여 율법의 형벌을 받으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대속자로서의 역할을 하셨음을 나타낸다. 설교자는 이 점을 설명하면서, 그리스도의 활동적과 수동적 순종 없이는 구원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설교자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우리의 행위나 노력에 의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설교자는 이 점을 설명하면서, 믿음은 율법을 폐지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세운다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완성된 일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우리의 구원이 그리스도의 완성된 일에 기반함을 나타낸다.

“믿음은 율법을 폐지하지 않고, 오히려 세운다.”
적용과 묵상
  • 믿음으로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는가?
  • 하나님은 나의 민족이나 배경과 관계없이 구원의 하나님이라고 믿는가?
  • 믿음은 율법을 폐지하지 않고, 오히려 세운다는 점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 그리스도의 활동적과 수동적 순종을 통해 구원을 이해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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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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