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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시리라

89번 · 하용조 · 2026-09-21 · 요한복음 14:16-21 · 26분
원제: [화질 개선] 74강.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시리라 (요한복음 14:16-21) | 하용조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핵심 메시지
  • 예수님은 제자들이 두려움과 근심하지 않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신다.
  • 보혜사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역할을 완벽하게 이어받아 축복과 약속을 계속하게 한다.
  •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며,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다.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죽음을 앞두고 마지막 말씀을 전하셨다. 그 말씀의 핵심은 ‘두려워하지 말라’, ‘나를 믿어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죽음 이후에도 약속과 축복이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실 것이기 때문이다.

보혜사란 누구인가?

보혜사는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 ‘위로하고 대변해 주는 분’이라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에 육체로 오셨다가 떠나셨지만, 보혜사 성령은 영으로 오셔서 예수님의 역할을 완벽하게 이어받는다. 예수님은 육체로 오셨고, 성령은 영으로 오셨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성령의 특징

성령은 예수님의 요청에 따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다. 이는 삼위일체의 관계를 보여주는 점이다. 예수님은 요청하시고, 하나님은 보내시고, 성령은 오신다. 보혜사 성령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다. 이는 예수님의 떠남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의미이다.

진리의 영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며, 세상은 그분을 받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한다. 그러나 믿는 자는 성령을 체험하고 알고 있다. 성령은 우리의 마음속에 계시며, 우리를 지키고 인도하신다. 이는 우리가 두려움과 근심에서 벗어나게 하는 힘이 된다.

고아가 아닌 자

예수님은 제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성령이 오시면 우리는 다시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예수님은 죽으셨지만, 성령을 통해 다시 살아계신다. 우리는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

말씀을 지키는 자

성령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이다.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며,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신다. 말씀은 우리의 길이요, 등대이며, 우리가 세상과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힘이 된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시며,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다.”
적용과 묵상
  •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경험하려는 기도 드려 보세요.
  • 성령님의 축복과 약속이 내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돌아보세요.
  •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을 위해 어떤 결단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 내 안에 있는 불안과 두려움을 성령님의 능력으로 이기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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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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