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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돌봄

4번 · 알리스테어 벡 · 2026-09-18 · 디모데전서 5:1-16 · 45분
원제: Different Strokes for Different Folks
📖 본문 말씀 — 디모데전서 5:1-16

5: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비에게 하듯하며 젊은이를 형제에게 하듯하고 5:2 늙은 여자를 어미에게 하듯하며 젊은 여자를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5:3 참 과부인 과부를 경대하라 5:4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저희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5:5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5: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5:7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5:9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이었던 자로서 5:10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좇은 자라야 할 것이요 5:11 젊은 과부는 거절하라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가고자 함이니 5:12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심판을 받느니라 5:13 또 저희가 게으름을 익혀 집집에 돌아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망령된 폄론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5:14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훼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5:15 이미 사단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도다 5:16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주고 교회로 짐지지 말게 하라 이는 참 과부를 도와주게 하려 함이니라

English (KJV)

5:1 Rebuke not an elder, but intreat him as a father; and the younger men as brethren; 5:2 The elder women as mothers; the younger as sisters, with all purity. 5:3 Honour widows that are widows indeed. 5:4 But if any widow have children or nephews, let them learn first to shew piety at home, and to requite their parents: for that is good and acceptable before God. 5:5 Now she that is a widow indeed, and desolate, trusteth in God, and continueth in supplications and prayers night and day. 5:6 But she that liveth in pleasure is dead while she liveth. 5:7 And these things give in charge, that they may be blameless. 5:8 But if any provide not for his own, and specially for those of his own house, he hath denied the faith, and is worse than an infidel. 5:9 Let not a widow be taken into the number under threescore years old, having been the wife of one man, 5:10 Well reported of for good works; if she have brought up children, if she have lodged strangers, if she have washed the saints’ feet, if she have relieved the afflicted, if she have diligently followed every good work. 5:11 But the younger widows refuse: for when they have begun to wax wanton against Christ, they will marry; 5:12 Having damnation, because they have cast off their first faith. 5:13 And withal they learn to be idle, wandering about from house to house; and not only idle, but tattlers also and busybodies, speaking things which they ought not. 5:14 I will therefore that the younger women marry, bear children, guide the house, give none occasion to the adversary to speak reproachfully. 5:15 For some are already turned aside after Satan. 5:16 If any man or woman that believeth have widows, let them relieve them, and let not the church be charged; that it may relieve them that are widows indee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핵심 메시지
  • 목사와 교인들은 서로 다른 연령대와 상황의 사람들을 존중하고 신중하게 돌봐야 한다.
  • 가족이 먼저 책임져야 할 의무는 교회가 대신할 수 없다. 특히 부모와 가까운 가족을 돌보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필수적 의무이다.
  • 젊은 과부는 교회의 지원 대상이 되기보다는 결혼, 자녀 양육, 가정을 돌보는 방향으로 인도되어야 한다.

목사의 돌봄 방식

디모데전서 5장 1-2절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 안의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명확히 가르친다. 연로한 남자는 아버지처럼, 젊은 남자는 형제처럼, 연로한 여자는 어머니처럼, 젊은 여자는 자매처럼 대해야 한다. 특히 젊은 여성을 대할 때는 절대적으로 순결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목사가 젊은 여성과 개인적인 상담을 할 때는 신중함과 경계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과부의 돌봄과 책임

5장 3-16절에서는 과부에 대한 교회의 책임과 가족의 의무가 다루어진다. 과부 중에는 자녀나 손자가 있는 경우가 있고, 이들은 먼저 가족이 부모와 조부모를 돌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의무라고 말한다. 이는 단순한 도덕적 권고가 아니라, 믿음의 표현이며,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다. 반면, 과부가 자신을 돌보는 능력이 없고 기도로만 의지하는 경우 교회가 그녀를 돌보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의 과부 지원 체계

과부를 지원받을 수 있는 조건이 제시된다. 나이가 60세 이상이고 남편을 충성스럽게 섬겼으며, 자녀 양육, 손님 대접, 성도들을 섬기는 일 등 다양한 선한 행위로 알려진 여성들만 교회의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자선이 아니라, 교회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책임감 있게 지원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젊은 과부의 특별한 돌봄

젊은 과부는 교회의 지원 대상이 되지 않도록 권고된다. 왜냐하면 그녀는 결혼하고 싶은 욕구가 남아 있고, 일찍 은퇴하게 되면 나쁜 습관에 빠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젊은 과부는 결혼, 자녀 양육, 가정을 돌보는 방향으로 인도되어야 하며, 교회가 그녀를 지원하면 오히려 악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족의 책임과 교회의 역할

가족이 먼저 책임져야 할 의무를 방치하고 교회에 의지하는 것은 믿음의 부정이며, 이는 이방인보다 못한 것이다. 교회는 가족이 책임져야 할 부분을 대신할 수 없으며, 가족이 먼저 책임지는 것이 교회의 진정한 필요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과부를 돌보는 것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믿음의 표현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실천이다.

실제적 적용의 중요성

이 설교는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의 적용을 강조한다. 가족이 먼저 부모와 가까운 가족을 돌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본질적인 의무이며, 교회는 진정한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돌보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는 단순한 도덕적 권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실천하는 방식이다.

“가족이 먼저 책임져야 할 의무를 방치하고 교회에 의지하는 것은 믿음의 부정이며, 이는 이방인보다 못한 것이다.”
적용과 묵상
  • 가족이 먼저 부모와 가까운 가족을 돌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의무라는 점을 어떻게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 교인들이 서로 다른 연령대와 성별의 사람들을 존중하고 돌보는 방식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 젊은 과부를 어떻게 돌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 교회가 진정한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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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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