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에 대한 올바른 태도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4:25-32
4: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4: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4:28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 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4: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4: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English (KJV)
4:25 Wherefore putting away lying, speak every man truth with his neighbour: for we are members one of another. 4:26 Be ye angry, and sin not: let not the sun go down upon your wrath: 4:27 Neither give place to the devil. 4:28 Let him that stole steal no more: but rather let him labour, working with his hands the thing which is good, that he may have to give to him that needeth. 4:29 Let no corrupt communication proceed out of your mouth, but that which is good to the use of edifying, that it may minister grace unto the hearers. 4:30 And grieve not the holy Spirit of God, whereby ye are sealed unto the day of redemption. 4:31 Let all bitterness, and wrath, and anger, and clamour, and evil speaking, be put away from you, with all malice: 4:32 And be ye kind one to another, tenderhearted, forgiving one another, even as God for Christ’s sake hath forgiven you.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팔째 계명은 단순히 물건을 훔치는 것을 금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삶에서 물질이 차지하는 위치를 바르게 하라는 것이다.
- 팔째 계명은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사용하고, 이웃을 위해 나누는 삶을 요구한다.
- 팔째 계명은 우리의 물질이 하나님의 은혜와 성화의 표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팔째 계명의 본질**
팔째 계명은 단순히 물건을 훔치는 것을 금하는 것이 아니다. 이 계명은 우리의 마음과 삶에서 물질이 차지하는 위치를 바르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물질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 그것을 감사하며 사용하라고 명령하신다. 이는 단순히 물건을 소유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첫 번째 태도: '네 것이 내 것이다'**
이 태도는 물건을 훔치는 행위를 포함한다. 훔치는 것은 단순히 물건을 빼앗는 것을 넘어, 속여서라도 타인의 재산을 차지하려는 모든 행위를 포함한다. 이는 하나님과 이웃을 동시에 범하는 죄이다. 이 태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신뢰를 부정하는 태도이며, 이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을 보여준다.
**두 번째 태도: '내 것이 내 것이다'**
이 태도는 물질에 대한 탐욕과 이기심을 나타낸다. 이는 팔째 계명이 금하는 또 다른 죄이다.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에 따라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비유를 보면, 이 태도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물질을 신뢰하게 만든다.
**세 번째 태도: '내 것이 하나님의 것이다'**
이 태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하고, 감사하며 사용하는 태도이다. 이는 팔째 계명의 긍정적인 측면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물질을 받았고,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이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태도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태도이다.
**네 번째 태도: '내 것이 네 것이다'**
이 태도는 물질을 이웃을 위해 나누는 태도이다. 이는 팔째 계명의 또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물질을 이웃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이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태도이다. 이 태도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태도이다.
**팔째 계명과 복음**
팔째 계명은 우리의 물질이 하나님의 은혜와 성화의 표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고, 우리의 물질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 그것을 감사하며 사용하라고 명령하신다. 이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태도이다.
- 당신은 현재 물질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나요?
- 팔째 계명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 당신은 이웃을 위해 물질을 나누는 삶을 살고 있나요?
- 당신의 물질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 그것을 감사하며 사용하고 있나요?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