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로 시선 두기
- 용서는 사람의 얼굴에서 예수님께로 시선을 옮기는 것이다.
- 용서는 내 마음이 풀린 뒤가 아니라 먼저 하나님께 바뀌는 기도다.
- 스데반의 순교는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의 힘을 보여준다.
**용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스데반은 자신을 핍박하고 죽이려는 무리의 얼굴을 보지 않고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는 성령 충만한 상태에서 예수님을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분으로 보았다. 이는 그가 자신의 고통을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 속에서 받아들일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우리가 상처를 받을 때는 상처 준 사람의 얼굴에 시선이 가지만, 스데반은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중심으로 삼았다.
**용서는 내 마음이 풀린 후가 아니라 먼저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이다**
스데반은 죽음 직전에도 ‘주여, 내 영혼을 받아 주소서’와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소서’라고 기도했다. 이는 자신의 판단을 하나님께 넘기는 것이며, 진정한 용서의 모습이다. 우리는 종종 용서를 ‘내 마음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경의 용서는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용서의 기도는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스데반의 기도는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않았다. 그는 결국 돌에 맞아 순교했다. 그러나 그의 용서의 기도는 사울(바울)의 회개와 전도자의 등장으로 이어졌다. 우리의 기도도 즉각적인 응답이 없을 수 있지만,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가족과 가까운 이들로부터 오는 상처를 용서해야 한다**
가장 깊은 상처는 가까운 이들, 즉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온다. 우리는 그들의 얼굴에 시선을 두고 원망하고 분노하지만, 스데반처럼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맡기는 삶이 필요하다. 지금 마음속에 원망스러운 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께 그 마음을 올려 드리자.
**결정적인 순간이 진짜 믿음을 드러낸다**
스데반은 죽음 직전에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순종했다. 이는 그가 평소에도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았음을 보여준다. 우리의 삶도 결정적인 순간에 예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이 필요하다.
- 지금까지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할 수 있겠는가?
- 내가 가장 상처받은 상황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고 있는가?
- 용서의 기도를 드려도 즉각적인 변화가 없을 때,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가?
- 가족이나 가까운 이들로부터 받은 상처를 하나님께 맡기고 치유받고 싶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